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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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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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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아이는 한시간 넘게 오락장에서 뭔가 사는모양. 나는 바깥 의자에앉아 병든 닭모양 졸고~ㅠㅠ PM 07:18
CGV에 왔으나 영화가 볼게없다고 오락장에서 노는 따님~ㅠㅠ 그나저나 올해는 아가씨들 치마나 바지길이가 짧아지는게 유행인가보네? 너무 심한 아이들 다수 활보. 내가 늙었나? PM 06:01
6촌동생 결혼식에 어머니와 누나들이 참석하셨다. 서울로 몰려간 사람들…결혼식 끝날때쯤 됐는데 문자가 왔다. ' 잡으러 가자~ 대부로~'…. 님 어뜨케~~~ㅠㅠ;; PM 03:48
돌잔치 안내문 한번 거창하다. 요샌 이렇게 화려하게 하는구나~^^ PM 03:45
ㅋㅋㅋ…내가 미쳐~ㅠㅠ;; 고우영 삼국지를 파일로 받아볼만한게 있을까 검색했더니 네이버블로그에 링크가 있다. 클릭해서 들어가 혹시나 하고 먼디스크인지 사이트에 가입까지 했는데…가 보니 뭐…속은거 뻔히 알면서 거기까지 가는건 무슨 욕심이냐? 쪽팔려라…ㅠㅠ;; PM 02:44
늦잠을 자서 면도를 생략하고 나왔더니 늦진 않았는데…차 안에서 전기면도기로 했더니 이거 계속해서 찜찜…애프터쉐이빙…뭐 그런게 필요해~~ㅠㅠ;; AM 10:07
컥! 메…메가박스 …인천엔…어..없어??!! AM 09:58
아이는 오늘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기말고사라는데 어젯밤에 들어가보니 인터넷에서 일본어 사이트 열심히 번역하고 있더라. 보나마나 만화일거…오늘 시험끝나고 일찍 온다니 이번주 부터는 토요일날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딸이나 애비나 하는짓이 영 판박이일세 이거~~ㅠㅠ;; AM 09:24
미투퀴즈에서 42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lunamoth님, 빵빠랑빵빵님, 란테곰님, 2Z[이지]님, 유노님, 기연님. AM 09:22
좋은 아침입니다. 모두들 풍성하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AM 09:21
밤10시에 갑자기 집에서 튀어나가 차를 몰고 강화도에 갔다가 새벽 1시반에 들어와 잠자리에 들었다. 밤공기 냄새를 맡으며 달리는 길은 포근하고 즐겁기도 하더라. 밤은 늘 감싸주고 안정시켜주는 것. 몸도 마음도..ㅠㅠ;;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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