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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9 다음날
15
Jul 2009
webma2 띄워서 kbstar.com 들어가고 공과금 내려고 클릭해서 화면 준비되기까지 8분!! 8초래도 시원치 않을판에…무슨놈의 보안프로그램은 이리 많이 뜨고…짜증난다 정말!ㅠㅠ;; PM 11:54
무슨 부모가 아이를 밤 11시에 병원엘 데려오냐~ 세상에…감기로 열이 펄펄 끓는 애를 이제까지 뭘 기다리고 있었던거야?! 정말 너무하다 이동네 젊은 부모들…뭐가 그리 바쁜가! ㅠㅠ;; PM 10:59
어쩌다보니 퇴근시간이 다 돼버렸다. 저녁시간은 확실히 낮시간보다 빨리 흐른다. 시계가 잘못된겨~~^^;; PM 10:51
약국에 기침약 사러온 흑국놈 (우리 할아버지 표현)이 있었다. 발음을 알아들을 수가 없더라. 한국말 배워갖고 오라고 내쫓아 버렸다. 문제는 그놈이…내 동생 다니는 영어학원 강사였다는거지~ㅋㅋㅋㅋ PM 10:27
그..근데…쪽지를 보내고 받은 후엔 다 지워버리는 버릇이 있는데….쪽지함이…쪽지함이….없다!!! 이…이거 …어디로 갔지? 어디로 갔지???? PM 10:14
늦은 시간인데 어머니가 전화를 주셨다. '얘 지금 왔어~ 왔는데~ 이번에 시험본거 반에서는 1등하고 전교4등했대~ 나만 좋은 일 보고 산다~' 손녀딸 자랑을 하고 싶으셔서~ 아버지 안계신게 이럴땐 더욱 서러우셔서… '녀석 왔으니 이제 주무세요~' …ㅠㅠ PM 10:01
'마이신 하나 주세요~' 의약분업 된지 10년인데…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많다. 하긴..마이신이란게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사러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이놈들은 정책을 시행하면서 홍보던 교육이던 제대로 좀 하지 말이야~ PM 09:43
자의로 약먹고 설사를 하겠다니…인간은…아가씨들은…참으로 지독하다. 대체 왜 저런걸 하려고 하지? 고통스럽지 않을까? PM 09:41
아침에 들어와서 미투데이가 바뀐걸 보고 제일 처음 든 생각은… … 이걸로 날 스토킹하는 친구가 있는데 혹시라도 그 친구가 보기 어려우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었다… PM 07:31
'최근글''미투데이인터넷소식''뉴스투데이' 요런거 링크 클릭하니 옛날 모습 그대로네~ ㅎㅎㅎ…아직 다 바뀐거 아니었구나~저런건 안바뀌는건가? PM 07:03
약을 조제해서 주면 약봉투에 이름과 나이 처방된 약품명, 그리고 영수증에, 현금영수증까지 찍혀 나온다. 때로는 약국과 병원 전화번호까지…그런데…약봉투는 버리고 속에 든 약만 가져가는 사람들은 대체 뭐지? 약봉투가 그리도 귀찮은가? 주지 말아야 하나? PM 07:01
댓글 확인하려고 여전히 '나는' 탭으로 달려가는 내 손꾸락~~ㅠㅠ;; PM 05:36
'마이미투'의 '모아보는'에서 다른 분들의 글에 미투하거나 댓글을 쓰려고 하면 '지정한 글이 없습니다'하고 나오네요? 글 여기 있는데?? PM 05:32
예전 미투데이로 돌아가는 분들이 많구나…좋다고 하면서도 복잡하고 어렵다는 것이겠지?… PM 05:26
댓글이 많이 달리거나, 미투가 많이 찍히면 '아싸!' ….이런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가? PM 05:24
'천성관 낙마' 최대 수혜자는 '탈세 의혹' 백용호? .:: 그러게~ 아무래도 천성관씨는 백용호씨 밀어주려는 미끼였던 모양이네~ㅠㅠ;; PM 05:21
글쓴 시각을 표시하는 방법은 트위터나 미투나 맘에 안든다. '17시간 전' 이러면 감이 잡혀야 말이지~ 대체 이렇게 표기해버리는 이유가 뭐야?! PM 05:08
국민도 합의처리를 바라는 것 같은데요?. ::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으면서 가장 유리한 행보를 가져가는 사람. 운이 좋구나. 그 자리에 있게 된것은 스스로의 노력은 아닐텐데…ㅠㅠ;; PM 05:05
사람이 모이는곳이 어디든 거기가 놀이터다. 어딘들 쓰레기 없겠나, 사람 모이는곳엔 늘 쓰레기가 있게 마련이지…ㅠㅠ;;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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