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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법원, '용산참사' 농성자 전원 '유죄' ]….서울 한복판의 '광주' ….ㅠㅠ PM 03:43
타미플루와 감기약처방이 먼데 있는 의원에서 나왔다. 타미플루는 있는데 감기약이 없다고 돌려보냈더니 그 의원으로 다시 가서 조른 모양. 한시간 넘게 전화가 몇번씩이나 오더니 결국 우리약국에 있는 약으로 맞춰서 처방을 해주시겠단다. 그거 들고 온 젊은 여인네… PM 01:20
아무리 확산이 빠르다고 해도 일단 치사율이 낮다면 일단 얼마간은 안심해도 좋은거 아닌가? 일반 독감보다도 치사율이 낮다는데 이노므 나라는 어째서 [진단 안받아도 약 먹으시요] 하고 담화문까지 발표하는건가? '걱정되잖아요~' 하면서 아이들 타미플루 처방 받아오는 부모들 PM 12:22
[PLAY SMART]라…순전히 느낌만 따서 의역하는 것일텐데…생각들이 정말 다양하구나…깔끔하게 일하고 쿨하게 놀자! 뭐 이런 식으로 생각했는데 말이지…ㅋㅋㅋㅋ AM 11:38
전교조는 주체사상, 스탈린주의…. :: 이 사회가 참 다양해지긴 한 모양이다. 그나저나 저런것도 철썩같이 믿는 사람들도 많을거고… AM 10:09
movie
대학초년생시절 '사무엘베케트'를 읽었다가 한참동안이나 우울하게 지내기도 했었다. 화면의 느낌이 얼마나 '고도를 기다리며'를 생각나게 하는지…혹은 그의 소설을…아이는 지루한 모양이더라만 나는 정신없이 봤다. 그나저나 재판에 무당을 이용하는건 아주 매력적이네? ㅋㅋㅋ AM 09:57
조용한 아침입니다. 햇살도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모두들 풍성하고 평온한 하루 되십시요~^^ AM 09:38
“이 실험은 아주대학교 연구실과 KAIST 신경물리연구실 공동으로 미투데이에서의 메시지 확산에 대한 연구 실험입니다. 실험에 참가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금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A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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