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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약사회 임원 상견례 한분이 인사가 아니라 강연을 하시네? ㅋㅋㅋㅋ PM 11:02
약사회 임원 상견례 한분이 인사가 아니라 강연을 하시네? ㅋㅋㅋㅋ PM 11:02
쥐마켓의 두번째 답변 이메일. 한참 욕을 써서 보냈더니 죄송하다고 구매취소가 '품절'때문이라고 답장이 왔다. 이미 판매자와 이야기해서 발송까지 했다는데 말이지…ㅎㅎㅎ…쥐마켓…영… PM 06:52
으아~쥐마켓 답장왔다! 이 개누므쉬키들! 이노므 답장 차라리 안볼걸~ 잔잔해져 가던 가슴에 격랑이 치고있어! 답장이라고 온게 내가 질문한거 베껴놓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한마디 덧붙였네? 해결책은 하나도 없고…으아~ 열받어라~~이거 뭐해야 열 식히나? ㅋㅋㅋㅋ PM 02:31
쥐마켓으로 열받아 있는데 처방전 휙 던져놓고 휴대폰 뽑아드는 저 부인네~ 두사람 조제해주고 이름 부르고 기다려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화가나서 약 도로 넣어두고 화장실 가서 한참 있다 왔는데도 여전히 혼자 앉아 통화중…한참 기다리다 약을 찢어버리려고 하는데 일어난다. PM 01:08
쥐마켓, 여전히 연락이 없다. 결국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항의했더니 내가 게시판에 주문취소 요구를 했다나? 나는 게시판에 글 올린적이 없다 해도 봤다네? 내가 보니 없는데? 결국 결제 다시 하면 즉시 보내준다고 해서 그대로 마무리…찜찜하다… PM 01:04
지저깨비 님, 나라목수 님, 자그니 님, 세분을 따라 가면서 설치해본 크롬 부가기능 Feedly . 정말로 기가막힌 기능이다! 아예 '내 메타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주는구나~ 이젠 구글리더의 글을 좀 더 열심히 읽어봐야겠다~^^ AM 11:37
눈온 아침. 햇살은 밝고 따스합니다. 눈도 많지 않구요. 모든게 다 잘 풀릴것 같은 날이네요~모두들 굿모닝~^^ AM 09:12
2월 9일날 치마를 주문했다. 설날에 선물하려고, 그게 안와서 선물 못하고…월요일에 콜센터 전화했더니 판매자와 통화하고 연락주겠다더라. 연락이 없기에 화요일에 다시 전화했다. 판매자와 연락이 안됐다더라. 그리고 오늘 수요일… http://sfn.im/3S5g6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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