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과 심야 당번약국은 국번없이 1339 하세요~^^
뉴스가 참 재미없다. 오늘 아침엔 초콜릿 공장 열심히 보여주는구나~~ 외제 수입품은 세균이 득실득실하고 우리나라 공장들은 보기만해도 돼지우리같고? ㅋㅋㅋㅋ…뉴스하는 사람들도 때가 돼야 생각나는거겠지만…너무 속보이잖아~ 적당히좀 하지~ㅠㅠ;; 평상시에 신경을 좀써서 봐~꼭 이런 날만 이러니 효과가 떨어지자나~~시청률만 생각지 말고 이놈들아!ㅠㅠ;;
오늘이 원래 '밸런타인데이'였었나? 이제까지 그런 느낌 없었는데 오늘 아침 뉴스에선 죄다 '밸런타인데이'라고 매끄럽게 발음을 하는구나~~난 어제까지만 해도 '발렌타인데이'인줄 알았네? ㅋㅋㅋㅋㅋ 이노므 뉴스~ 이게 마치 무슨 성탄절이나 설날과 동격의 날쯤 되는듯이 얘기하네? ㅎㅎ
이제 아주 포근한 날이 계속되네요~오늘 아침도 차라리 봄기운을 느끼게되는 날씨입니다. 편안히들 주무셨나요?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좋은 아침~^^ 인사하는 미투데이
약사법 문제가 드디어 국회에서 마무리될 모양이다. 법안심사소위 통과했다니…이제는 제도에 대한 이야기들 맘껏해도 안경쓰고 보는 사람들 적을래나? ㅋㅋㅋㅋ 오히려 맘편한 시절이지~%^^
늦은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지금부터 밤11시까지 약국근무합니다. 밤에 아프신 분들을 위해서(?) 오늘도 한밤중까지 달려보렵니다.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직업이 좋은거긴 하네~^^
결국 175건 마무리하고 퇴근~밖에 나오니 무슨 수용소에서 탈출한 느낌이 이럴까? ㅋㅋㅋㅋ 세상에나~지겹고 힘든 근무였네~^^ 내약국이면 좋아라 했을까? 아닐거야 이제는~ㅠㅠ me2mobile me2photo
160건 넘기면서 조용해졌다…이제 퇴근시간도 다 됐으니 좀 쉬게 해주겠지…종아리 허벅지 아프고 머리도 띵하네…문제는 집중력이 떨어진다는거…이러면 실수가 잦다. 그래서 더 신경쓰다보니 더 힘들고…70건이 딱 좋은데..이정도가 되면 환자가 환자가 아니라 그냥 돈일뿐이다. 복약지도고 나발이고 그냥 짧게 하고 보내는게 최선~길게하면 또 뒤에 줄선 환자들이 욕을해요~~ㅠㅠ;;
그예 점심전에 100건 넘기는구나…12시반부터 점심시간인데 45분까지 처방내서 100건 넘기고 점심먹으러 가나부다…쯥….나도 빨리 먹어야 할텐데…ㅠㅠ;; 오늘 점심은 돈까스...먹을 수 있을까? ㅠㅠ;;
점심 먹기 전에 100개는 안되려나 보네? ㅋㅋㅋㅋ….되려나? 점심시간도 없이 처방 나오네~ㅠㅠ;; 오늘 원장이 근무..이눔시퀴!!
9시반 조금 넘어서 어머니께 전화, 근 한달여만에 기운찬 어머니 목소리와 웃음소릴 듣는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어제부터 기운이 좀 난다~하시는데 갑자기 눈시울이 뜨겁다. 그리고 이제서야 자리에 앉아 한마디 쓴다. 잠깐 사이에 조제 80여건~ 점심도 먹기전에 지치네~^^ 2fb 어머니 안 아프시니 나라도 아퍼? ㅋㅋㅋㅋ
넷북을 집에 두고 아이패드만 들고 다니고 있다. 제일 불편한건…데스크탑 프로그램들 중에 써야할것들, 설치해두고픈 것들이 나타날때다…이거 참…저장해두었다가 집에가서 해야 하는데 시간 지나면 기억을 못하니…ㅋㅋㅋㅋ 미투찍어놔도 잊어버리고...ㅠㅠ;;
햇살 밝은 주일 아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인사하는 미투데이
[요즘 강아지들은 다 옷을 입고 외출하는데 간혹 맨몸의 강아지를 보면 민망할때가 있다.강아지들도 그리 생각할까.] 트위터에서 본 이야기…대박이다…어떨까? ㅋㅋㅋㅋ 이거 뭐...ㅠㅠ;;
아무리 이해하고 공감한다고 해도 사람은 자기에게 닥쳐보지 않으면 피부로 느껴 깨닫지 못하는 모양이다. 아직도 멀었다…오늘은 정말 피곤하네…어디가서 푹 쉬었으면 좋겠다..ㅠㅠ;; 아내와 함께 찜찔방에라도 좀 가볼까? ㅠㅠ;;
쌀쌀한 주말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영상의 날씨라고 하니 모두들 어깨활짝 펴고 즐겁게 마무리하시면되겠군요. 저는 근무위해 출근해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좋은 아침~^^ 인사하는 미투데이
토요일 근무는 늘 한가하게 시작하지만 여전히 만만치 않다. 오늘은 9시도 되기전부터 꾸준하게 몰려들 온다. 아픈사람들은 어디서 생겨나는걸까? 원인을 차단하지못하는 이런 의료체계…이게 좀 문제다…ㅠㅠ;; 처방전 숫자 원인 제거 건강관리
우리 여직원, 오늘은 휴지사러 마트갔다. 삶이란 매일같이 살것이 하나씩 생기는 시장인게지~^^;; 살것도 많고 놀일도 많은 세상~^^;;
점심 먹고 나니 졸리는구나~~졸려라~ㅠㅠ;; 식곤증 씨에스타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아침인사 드립니다. 해가 중천이군요~ 모두들 즐겁게 하루 시작하셨나요? 날은 춥지만 하루종일 하는 일마다 잘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인사하는 미투데이
이제 슬슬 퇴근 준비…참으로 길고 지루한 하루였던듯…그래도 밤11시는 쉬이 온다. ^^ 준비만 하고 있다가 ~~^^
농우 is sharing 16,504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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