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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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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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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75건 마무리하고 퇴근~밖에 나오니 무슨 수용소에서 탈출한 느낌이 이럴까? ㅋㅋㅋㅋ 세상에나~지겹고 힘든 근무였네~^^ 59 minutes ago
160건 넘기면서 조용해졌다…이제 퇴근시간도 다 됐으니 좀 쉬게 해주겠지…종아리 허벅지 아프고 머리도 띵하네…문제는 집중력이 떨어진다는거…이러면 실수가 잦다. 그래서 더 신경쓰다보니 더 힘들고…70건이 딱 좋은데..이정도가 되면 환자가 환자가 아니라 그냥 돈일뿐이다. 1 hour ago
그예 점심전에 100건 넘기는구나…12시반부터 점심시간인데 45분까지 처방내서 100건 넘기고 점심먹으러 가나부다…쯥….나도 빨리 먹어야 할텐데…ㅠㅠ;; 4 hours ago
점심 먹기 전에 100개는 안되려나 보네? ㅋㅋㅋㅋ….되려나? 점심시간도 없이 처방 나오네~ㅠㅠ;; 4 hours ago
9시반 조금 넘어서 어머니께 전화, 근 한달여만에 기운찬 어머니 목소리와 웃음소릴 듣는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어제부터 기운이 좀 난다~하시는데 갑자기 눈시울이 뜨겁다. 그리고 이제서야 자리에 앉아 한마디 쓴다. 잠깐 사이에 조제 80여건~ 점심도 먹기전에 지치네~^^ 5 hours ago
넷북을 집에 두고 아이패드만 들고 다니고 있다. 제일 불편한건…데스크탑 프로그램들 중에 써야할것들, 설치해두고픈 것들이 나타날때다…이거 참…저장해두었다가 집에가서 해야 하는데 시간 지나면 기억을 못하니…ㅋㅋㅋㅋ 7 hours ago
햇살 밝은 주일 아침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8 hours ago
11
Feb 2012
아무리 이해하고 공감한다고 해도 사람은 자기에게 닥쳐보지 않으면 피부로 느껴 깨닫지 못하는 모양이다. 아직도 멀었다…오늘은 정말 피곤하네…어디가서 푹 쉬었으면 좋겠다..ㅠㅠ;; AM 11:16
쌀쌀한 주말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영상의 날씨라고 하니 모두들 어깨활짝 펴고 즐겁게 마무리하시면되겠군요. 저는 근무위해 출근해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좋은 아침~^^ AM 10:10
토요일 근무는 늘 한가하게 시작하지만 여전히 만만치 않다. 오늘은 9시도 되기전부터 꾸준하게 몰려들 온다. 아픈사람들은 어디서 생겨나는걸까? 원인을 차단하지못하는 이런 의료체계…이게 좀 문제다…ㅠㅠ;; AM 10:09
9
Feb 2012
우리 여직원, 오늘은 휴지사러 마트갔다. 삶이란 매일같이 살것이 하나씩 생기는 시장인게지~^^;; PM 01:55
점심 먹고 나니 졸리는구나~~졸려라~ㅠㅠ;; PM 01:54
어쩌다보니 이제서야 아침인사 드립니다. 해가 중천이군요~ 모두들 즐겁게 하루 시작하셨나요? 날은 춥지만 하루종일 하는 일마다 잘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AM 11:04
8
Feb 2012
이제 슬슬 퇴근 준비…참으로 길고 지루한 하루였던듯…그래도 밤11시는 쉬이 온다. ^^ PM 10:22
밤 10시…이제 좀 조용해지려나? 이 시간까지 이렇게 난리친건 또 오랫만이네..99% 감기약…감기환자가 갑자기 그렇게나 늘었나? 원…ㅠㅠ;; PM 09:50
평일인데…이 시간에 약국앞 2차선 도로에 승용차가 10대…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들어버리고 병원에 가 있다….뭐 이런 놈의 동네가 다 있노 이거…잠깐 사이에 40여건이 몰려들어오니…결국 약봉투도 하나 바꿔가지고 갔다. 누군가? 약은 제대로 들었을텐데 이름이 바뀌었으니~ㅋ P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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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짝 떨어뜨렸을 뿐인데…깨졌 PM 05:35
잉? 아이패드 본체 깨진걸 미투포토로 올렸는데 …다 올라갔다고 하는데 어디갔냐? 누가 먹었어 이거? ㅋㅋㅋㅋㅋ PM 05:32
학교폭력 몹으로부터 청소년 쉴드는 훼이크고 실질적으로는 정부산하기관의 골드 확보를 위한 게임업체 파밍이 정부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http://2u.lc/8Kwe 진보신당 화이팅이다! 성명서가 이정도는 돼야 공당이라 할 수 있지!^^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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