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건 넘기면서 조용해졌다…이제 퇴근시간도 다 됐으니 좀 쉬게 해주겠지…종아리 허벅지 아프고 머리도 띵하네…문제는 집중력이 떨어진다는거…이러면 실수가 잦다. 그래서 더 신경쓰다보니 더 힘들고…70건이 딱 좋은데..이정도가 되면 환자가 환자가 아니라 그냥 돈일뿐이다.
1 hour ago
9시반 조금 넘어서 어머니께 전화, 근 한달여만에 기운찬 어머니 목소리와 웃음소릴 듣는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어제부터 기운이 좀 난다~하시는데 갑자기 눈시울이 뜨겁다. 그리고 이제서야 자리에 앉아 한마디 쓴다. 잠깐 사이에 조제 80여건~ 점심도 먹기전에 지치네~^^
5 hours ago
평일인데…이 시간에 약국앞 2차선 도로에 승용차가 10대…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들어버리고 병원에 가 있다….뭐 이런 놈의 동네가 다 있노 이거…잠깐 사이에 40여건이 몰려들어오니…결국 약봉투도 하나 바꿔가지고 갔다. 누군가? 약은 제대로 들었을텐데 이름이 바뀌었으니~ㅋ
PM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