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불편하기만 한 미리보기 기능은 없애고, 다른 글에 핑백하면서 사진 올리는 기능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12/02/09 15:05pm
실연당한 여자가 공원에서 울고 있었다 한 철학자가 이유를 알고 위로하는 대신 웃으며 말했다 “너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잃은 것 뿐이다 하지만 그는 그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은 것이다 너는 왜 괴로워하는가?정말로 괴로운 것은 그의 쪽이다” 12/02/08 21:59pm
이사를 하고서 TV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까 스스로 굳이 찾지 않는 정보는 잘 들어오지를 않는다. 그래서 이제야 보았는데, 새누리당(근데 정말 이 이름을 밀어붙인다지?)의 로고가 정말 저거 맞는거야? 대체 왜? 누가? 12/02/09 11:37am
살짝 떨어뜨렸을 뿐인데… 깨졌 12/02/08 17:20pm
정부 게임규제에 대한 진보신당 공식논평, “1) 이번 패치의 본질은 게임업체들로부터 골드를 앵벌이 하겠다는 것이다. 2) 이런 식의 패치적용은 장기적으로 청소년들에게 보막을 쳐주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을 억압과 폐쇄라는 극악던전으로 몰아넣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12/02/08 13:47pm
아침부터 진상 환자들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ㅠ 화도 못내고… 12/02/07 10:39am
마크 주커버그와 버드워쳐님의 만남.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유명 벤처캐피털리스트의 생일파티에 초청받았는데 그곳에서 만난 주커버그가 NHN에 관심이 많은데 여기 하루만 더 있으면서 따로 얘기 좀 해 달라고 했다고. 해외에선 NHN이 구글과 페이스북을 이긴 기업으로 유명. 12/02/07 10:35am
저.. 여긴 제 미투데이니까 제가 지금 하고 싶은말 써도 되는거죠? 12/02/07 10:56am
두꺼운 양말 위에 수면양말도 신었더니 슬리퍼가 내 발에 반쯤만 걸쳐져 있네 ㅋㅋ 안들어가.. 12/02/07 09:09am
~! : )
누…눈이 갑자기 펑펑펑 12/02/06 22:42pm
…사회의식이란, 단지 제 사회적 억압을 사회에 호소하는 게 아니라…제 사회적 억압을 통해 다른이의 사회적 억압을 깨닫고, 제 억압을 '모든 사회적 억압의 지평'에서 조망하고 겸손히 연대하는 보편적 인간해방운동의 상태를 말한다… - 김규항 2002 12/02/06 18:21pm
me2photo
2011 장애의 재해석! 매월 2회 무료로 발송해드립니다:D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신청해주세요!! 성함 / 우편번호 / 주소 / 연락처(HP) / 기타(점자책자 등) 순으로 작성하여 E-mail (nonmun@hubnanum.org)로 신청해주세요^^ 12/02/06 17:20pm
이제부터개념만땅채우고~개념인이되겠다아ㅋㅋㅋ 12/02/06 17:02pm
여러 약사들의 각 분야(세무, 병리, 한약,건강기능식품 등..) 강의를 듣고있자니, 참 열정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공부하고 지식을 나눠주는 사람들. 12/02/05 14:40pm
마트 원정대 : 지름신의 역습 12/02/05 14:19pm
[DI] 술드시고 머리아프실땐 절대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드시지 마세요. 12/02/05 11:07am
오늘은 정월14일. 복토훔치기=가난한 사람이 부잣집 흙을 파다 부뚜막에 바르면 복이 온다. 나무조롱; 나무/박으로 조롱 3개 만들어 청-홍-황색 칠해 아이들이 차고 다닌다. 재해와 질병을 쫓는 예방이 된다. 농점을 치고 약밥을 먹는다 12/02/05 06:50am
정월 14일밤 직성(直星; 사람의 운명을 맡은 별)이 든 사람은 제웅을 만들어 개천이나 거리에 버린다. 개성 지방에서는 제웅에 불을 당겨 달을 보고 흔들며 절한다. 제웅은 사람처럼 짚으로 만든다 12/02/05 06:50am
1711(조선 숙종 37)년 오늘 북한산성 축성 결정 1883(조선 고종 20)년 오늘 양반의 상업종사와 상민의 학교입학 허락 1886(고종 23)년 오늘 노비 세습제 폐지 1913년 오늘 이인직, 매일신보에 <모란봉> 연재 시작 12/02/05 06:51am

Follow RSS 농우 is sharing 16,492 stories with 592 people since March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