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성향테스트 답답할때 마다 찾아뵙는 그분의 블로그에 갔더니 '철학성향테스트'라는걸 해놓은 글이 있었다. 어느 출판사의 홈페이지에 있는 것인 모양인데, 호기심 많은 이 사람, 얼른 따라해봤다. 그런데…뭐…나야 철학하고 가까운 사람도 아니니…그리 많이 맞는..
오후 7시 16분
블로거 시국 선언문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 국민의 기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헌법 1조에는 위와 같이 국민의 주권을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 주권의 실현에는 기본권 보장이..
오후 7시 22분
서비스가 개통되어 들어가보면 요즘은 거의 예외없이 '블로그'서비스가 있다. 쯥…기존에 가지고 있는 블로그를 그냥 보여주는 것 만으로 안될까? 스타플은 그런게 좋던데, 알라딘도 그렇고 dooing도 그렇고 이왕에 가지고 있는 블로그와 '연동'이라고 하나? 그러면 좋을건데
오후 1시 1분
스프링노트에서 블로그로 글 내보내기 기능이 있다는걸 오늘 알았다. 어찌어찌 두더쥐잡기 하는 식으로 설정을 끝내고 하나를 성공적으로 보냈다. 정말로 신기하구나 야!~. 나도 이정도면 컴퓨터 잘하네~^^ …그런데…스프링노트에서 미투데이로 보낸다던지 그 거꾸로 간다던지~
오후 3시 38분
어제 아침에 60개 정도를 필터에 추가하고 삭제하는 소동을 벌였다. 오늘 아침에 보니 한쪽에 30개씩 보이는 리스트 무려 52쪽! 저거 일일이 필터에 추가하고 삭제해주어야 하는데… 이거 언제 다하나? 아마도 처음으로 폭탄을 맞아보는것 같다. 내가 유명해졌나? ㅎㅎ
오전 9시 21분
나는 프로필사진을 트레이드마크라고 생각해서 바꾸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모두들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서 바꾸는 모양이다. 가능하면 그걸 글 아이콘으로 표시했으면 하는데…그 아이콘은 또 특별한 경우에 블로그로 배달이 안되네? 이래저래 미투퀴즈는 어려워
오전 9시 4분
블로그가 점점 느려진다고 해서 결국 커다란 플러그인이며 잡다한 액세서리들을 모두 떼기로 했다. 잠정적으로 떼어놓고 조금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다. 원래의 의도는 '아무것도 달지 말자'였는데 마치 옷을 입듯이 하나 하나 달았었지. 다시 생각해보자 처음 생각처럼 다시
오후 3시 33분
TextCube 1.51로 블로그 업그레이드, 전에 쓰던 플러그인도 대충 설치. 이젠 스킨 보면서 치환자만 넣는거라면 대충 해낼 수 있게 되었다. 많이 발전했다. 글은 안쓰고 꾸미는데만 정신 팔고 있으나 어차피 스스로 써질때만 쓰기로 한것, 흐르는대로 버려둘 일이다.
오전 1시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