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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11
가슴앓이와 두통이 멈추질 않는다. 내게 있어 사랑은 이 2가지로 정의된다
PM 11:0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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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an
2011
무기력함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잠만 잔다. 그런데 꿈에서도 그 사람이 보인다. 24시간 그 사람이 곁에서 떠나질 않는다. 이러다 미칠지도..
PM 02:33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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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an
2011
문득 그날 일이 떠오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귀는 사람과 데이트한 날. 재밌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던 날. 실감조차 나지 않던 날. 그렇게 그날이 마지막이었다.
PM 08:3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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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아니라고.. 날 그렇게 대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하는데.. 가슴은 기다린다고 하네. 바보같은 가슴.
AM 08:1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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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an
2011
예상했다고 해서 슬프지 않은건 아니니까.
AM 02:3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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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아주 멋져서 눈물이 나는..
AM 01:3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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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r
2008
nonull님께서 nonull'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AM 12:1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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