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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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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r 2010
귓가에 맴도는 제프백 님의 기타소리를 되세기며.. 오늘은 오랫만에 단잠을 잘듯 싶습니다.. PM 11:03
19
Mar 2010
어떻게 가버렸는지 알수 없는 일주일~ 일단은 TGIF~ PM 06:29
10
Mar 2010
한동안 커피 섭취량이 많이 늘었다.. 급작스럽게 끊으려 애쓰다보니.. 컨디션 엉망… 식후에 창밖에 쌓인 눈보면서 한잔하니 이렇게 푸근하구만.. PM 01:56
8
Mar 2010
한살더먹으니 월요병이 심해졌다 점심먹고 잠시 졸아줬슴에도 집에 오지마자 헤로롱~ PM 11:56
26
Feb 2010
저도 하루종일 몸살기에 시달리다 찜방에서 쉬는 중 입니다.. 푹쉬시고 얼렁 털고 일어나자구요~ PM 11:54
25
Feb 2010
아이튠스를 근 10년간 써왔지만.. (맞나..?)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동기화 체계.. 팟케스트 동기화 하려는데 10분이 걸렸어요.. 또 다 날라가는줄 알았네.. -_-;; PM 11:31
집에서 일찍나온거 같은데 지각이네요 뭐에 홀린듯~ AM 09:04
20
Feb 2010
3일 뿐이었던 한주였지만 풀야근과 함께하니 별것아닌 금요일 밤이 참 달콤하네요. 등따시하게 뎁혀놓고 드라마 한편보며 눈부쳐야겠습니다. AM 12:51
18
Feb 2010
http://is.gd/7NyqP 저, <미드당 (미드덕후들의모임)> 참가신청했습니다. #middang PM 11:33
구글에 의지해서 일을 많이 하다보니 가끔 구글 캘린더가 오동작할때.. 온몸이 오싹해집니다. (백두터 아웃룩 ?) PM 02:15
17
Feb 2010
RT dogsul님: 누가 이 글좀 영어(네델란드어면 더 좋구요)로 번역 부탁드립니다. 주한 네델란드 대사관 등에 좀 뿌렸으면 해서요. '젊은 한국여성 속죄양 삼는 네델란드 외교관들' http://durl.me/bgtd (RT부탁요~) PM 04:02
16
Feb 2010
RT theLevanter님: 왜 올림픽이 SBS에서만 나오는지 모르고 있었다. MBC나 KBS에서 들으면 서운하겠지만, 방송사 한 군데서만 나오니 훨씬 좋다. 안보면 그만 아닌가. 드디어 올림픽 시즌에 채널선택권이 생겼다. PM 12:42
연휴를 함께한 만화책 '메존일각' 떡국을 한그릇 더 먹을때마다 다른 느낌.. AM 01:24
12
Feb 2010
a_shitaka님 네이버에 음악취향 Y라는 까페를 둘러보면 음악 좋아하시는 블로거 분들이 많이 모이시더라구요. PM 06:41
“쉬는날, 부모님모시고 회사구경 한번은 꼭 시켜드리십시오. 귀찮다촌스럽다 생각말고, 뉴스센터에서 사진도 한장씩 찍어드리고 평소 잘가는 여의도맛집에서 따뜻한밥 한끼도 대접해 드리세요.부모님들에겐 모두 자랑이고 추억입니다.”부친상 치른 MBC김효엽기자의말 PM 06:31
11
Feb 2010
삼겹살 먹으러 가는 발걸음은 가볍기도 하구나~ PM 08:11
10
Feb 2010
표절파동의 개인적 순기능 : 몰랐던 좋은곡 (원곡) 을 알려준다~ '파랑새'도 노래방서 부르기 좋을듯 PM 11:21
다시한번!! RT nearel님 지금 딴지에서 와이낫의 '파랑새'를 음원 차트 1위로 만들자는 야심찬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뭐 영국처럼 싱글 1위로는 못만들어도 실시간 차트 1위라도 만들어 봅시다!! http://bit.ly/aOR6vc PM 11:11
RT YoungSeKim님: YoungSeKim님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에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 쿠바 카스트롱 친구 책보라니깐-^^ PM 09:51
9
Feb 2010
nabido님 카페에 퍼날렀더니만 회원왈 “裸荳安海 河河河 (나두안해 하하하) ” CarlosJin님 [오늘의 명언] '중국 중원에서 답을얻다.늘 작은 일만 주어진다 불평하는 그대에게~ http://twitpic.com/121vlb P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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