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4
Sep 2010
화장실에서 소변 보는데 한 네살? 정도 돼보이는 꼬마애가 다가오더니“아저씨, 오줌 나와요?”라며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머쓱“우와, 우리아빠꺼보다 훨씬 크다”란 말에 으쓱 AM 08:01
12
Sep 2010
<토이스토리>정체성과 현실인식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가볍고 경쾌하게 그려낸 명작 PM 05:34
24
Aug 2010
엊그제 운전면허 갱신하러가서작년 사진을 내밀었다아주머니 하시는 말“최근에 찍은 사진 없어요?”헐..고작 작년사진인뎅..“그게 최근사진인데요.”“아니..인상은 남아있는데..알았어요”나..일년사이에 엄청 늙었구나.. PM 07:45
12
Aug 2010
방금 뉴스에서 하는 말“인생의 황금기는 28살”그럼 지금이 내 인생의 황금기란 말씀?헐..우울한 인생이구만.. AM 06:47
8
Aug 2010
<원나잇스탠드>1,3번 에피소드 참 좋음 PM 06:42
간만에 화창한 날씨..예전같으면 “와 놀러가자~”고했을 날씨하지만 오늘 첨 든 생각은..“아,빨래하기 좋은 날씨다”이렇게 생활인이 돼가는건가 PM 04:42
1
Aug 2010
<인셉션>크리스토퍼 놀란..한번더 자신이 천재임을 증명하다.. 매트릭스+이탈리안잡+오션스11 같달까.. 머멘토는 우연이 아니었어..다크 나이트의 성공도 단순히 시리즈였기 때문이 아니었어 PM 04:31
18
Jul 2010
<육혈포강도단>참 좋은 영화였어… EBS셤을 안보러가야겠다고 맘 먹은 날 본 영화라… 씁쓸하달까… AM 12:03
10
Jul 2010
6개월만에 내려온 광주~아, 좋다 AM 09:58
13
Jun 2010
<고맙습니다> 영원한 내 이상형 공효진과 괴물아역 서신애의 콤비, 요새 상종가인 장혁을 재기시켜준 작품. 훈훈한 드라마다.. 하지만 다시 이런 드라마가 제작되거나 히트칠수 있는 날이 올까? PM 02:56
3
Jun 2010
me2photo
하루종일 개같이 일한 나에게 주는 선물 PM 10:43
2
Jun 2010
me2photo
밤새 놀았더니 많이 피곤했나보다수원가는 기차에서 살풋 잠들었더니 내릴 타이밍을 놓쳤다. 어쩔수없이 한코스 더 가는데 이놈의 기차는 부산까지 쉬지않고 달릴 기세.. 겨우 평택에 내렸다ㅋ 완전 삽질.. PM 01:05
23
May 2010
<로빈후드> 글레디에이터 때 돈이 부족해서 못 찍었다던 민주주의스런 스토리를 십년간 담아두었다가 풀어낸건가 러셀 크로는 나이가 먹어도 여전히 멋있구나 PM 11:14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흠.. 어려워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무거워 PM 11:11
5
May 2010
<아이언맨2> 1편의 그 감동은 다 어디간거니. 게다가 3편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더 안나올것 같더구만. 휴.. PM 08:32
1
May 2010
이틀연속 야근을 하고 퇴근하던 길, 괜시리 기분이 이상했다. 울적했던 걸까. 집으로 걸어오다 괜히 눈물이 났다. 언론재단 식구들과의 약속에 못가서 였을까. <언젠가는><달팽이><회상> 같은 노래만 계속 생각나더라 AM 09:41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음..이 영화가, 이준익이 말하는 국가관/세계관에는 쉽게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영화를 맛깔나게 만드는 재주는 인정. 곳곳의 코믹 코드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영화를 호감으로 만든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의 포인트는 “꿈이 있느냐 없느냐” AM 09:34
<페어러브>이토록 귀여운 영화가 또 있었던가. 하지만 귀엽지만은, 가볍지만은 않은, 사랑이란 것의 여·애란 것의 본질을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AM 09:29
18
Apr 2010
버스막차를 타려고 들른 여의도. 작년 가을에 여기서 술도 많이 먹고 꿈도 꿔보고 그랬는데.. 다시 야외에서 술먹을 만한 날씨가 됐구나.. AM 12:19
11
Apr 2010
<타이탄> 손빠른 프로게이머의 리플레이를 2배속으로 본 느낌. <퍼시잭슨과 번개도둑>과 똑같은 교훈을 남겼다. 역시 아빠빽이 짱! 드라코라는 캐릭터가 하려다 만 말이 핵심. “나한테 그런 능력이 있었더라면..” 정체성 고민 따위는 보이지 않던 걍 오락영화. PM 04:56

Follow RSS 부엉이 is sharing 82 stories with 2 people since October 1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