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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개발자 구인. 똑똑하기 그지없는 후배가 웹개발 가능 개발자를 구한다고 합니다. 추천하실 분 없나연 PM 07:12
6
Feb 2012
26
Jan 2012
book
故고우영 선생. 딱히 만화를 배운 적도 없지만 슥슥 그리면 그림이 되는 천재형의 만화가였다고 한다. 1~5권(진시황/초한전쟁)까지의 컷들은 그야말로 예술. 방대한 내용을 쉽게 간추려 표현하는 능력은 물론 말할 필요도 없음. AM 10:29
21
Jan 2012
movie
굉장히 진부하고 뻔한 스토리. 그러나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김명민. PM 08:15
16
Jan 2012
movie
열 번은 본 것 같은데, 볼 때마다 새롭고 또한 섬뜩. AM 09:12
movie
1편이 역시 제일 낫다 AM 09:09
15
Jan 2012
movie
무려 22년전의 작품. 젊디 젊은 주성치 AM 11:22
book
글은 짧다. 내용는 가볍지 않다. 근데 빈자의 미학이나 건축 그 사유의 기호가 더 낫다 AM 02:35
11
Jan 2012
오늘 저녁 7시~9시. 삼성동 오션센터에서 바다 앱 개발 공모전 설명회. 명단은 이미 마감이긴 한데 관심있으신 분은… PM 03:08
7
Jan 2012
book
요새 이 쪽에 관심이 좀 있다. 서양사와 동양사. 어쩌면 양쪽 모두보다 중요하지만 정작 어느 쪽에서도 깊이 다루지 않는 바로 그 지점. PM 11:00
5
Jan 2012
경기도의 민원전화를 119로 통일한다는 정책과 그에 대한 반응. 119=소방관이라는 각인이 참 깊고도 강하구나. 119를 대표번호로 하는 통합 민원센터가 생긴다면 난 찬성. AM 10:33
book
제주도와 사랑에 빠져 인간사 모든 것을 잊고 사진에만 몰두하다 루게릭 병으로 세상을 떠난 사진가 김영갑의 포토에세이집. 치열하게 자신을 사진 속으로 몰아 넣을 수 밖에 없던 그의 예술혼이 느껴진다. 특히 사진이 굉장히 감동적인데, 제주도 두모악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AM 10:05
28
Dec 2011
movie
50세의 톰형 짱드셈 PM 01:51
27
Dec 2011
사실 어제 출근 안했음. 오늘도 안했고. AM 08:32
20
Dec 2011
헐!!!! 이건 또 무슨 http://bit.ly/sMilKm PM 05:11
19
Dec 2011
미투앱 댓글 UI 해괴하네.. 댓글이 계속 있는 줄 알고 아니 왜 스크롤이 이래 하면서.. PM 07:59
15
Dec 2011
나꼼수랑. 닥치고.정치 때문인가. 마침표를 쓸 데 없이 많이. 찍는 글들이 범람. 문장의 호흡이. 추접스럽게 엉키는 기분. 아니. 이게. 좋아보이나. PM 02:53
11
Dec 2011
music
올 여름 유명을 달리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작앨범. 아 역시 끈적끈적한게 뽕쟁이만이 가능한 쏘울 PM 05:19
6
Dec 2011
스크롤만 굴리시지 말고 잠깐만 짬을 내어 간단한 슬로건을 만들어보세요. 딱 20자만 쓰면 되는데,최고 50만원의 상금이!! http://bit.ly/rOFR7N PM 10:45
이승엽-최형우-박석민 클린업. 우동수. 이마양. 홍대갈의 포스에는 미치지 못하겠으나 균형잡힌 클린업이라는 점에서는 틀림없을듯.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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