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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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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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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여러 의미로 민노씨의 꼬임에 빠져서 기자실 문제에 대한 거친 생각이란 글을 소개합니다. 오랜만에 악플러 기질을 발휘한 글입니다. PM 10:47
아침부터 소설녀로 검색해 들어오는 리퍼러가 잡히기 시작했다. AM 11:33
전 어떤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빠른 편입니다. 시스템의 문제도 곧잘 발견하곤 하지요. 그러나 시스템 순응적입니다. 이쑤시게로 비유하자면, 이름을 통해 이를 쑤시는 그 용도를 빠르게 추측하지만 배를 꽂아먹는 데 쓰는 것이라곤 상상도 못하는 것이랄까요? AM 10:48
저도 처음엔 태그를 제대로(?) 달았지만 이제는 태그는 본글에 못 다한 말을 하는 공간이거나 주목도를 높이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저 자신이 시스템 순응적인 사용자이기 때문에 미투데이에 가득한 독창적인 감성의 소유자들이 참 부럽습니다. A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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