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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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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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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그 이름만으로도 아름다운, 유월입니다. 그리고 그 첫날 아침이네요. 무엇인가의 시작, 끝. 이런 것들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게 된 지 오래지만 그래도 가끔은 뭔가의 시작이라는 설램을 가져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유월에도 우리 행복합시다.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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