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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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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띠앙 계정 복구 - 1999년 1월 10일에 만들었다고 하는 아이디를 살렸다. 네티앙 홈 페이지에 나도 이런저런 자료를 저장하고 있었는데 비밀번호를 잊어서 백업을 못했었다. 복구된 계정에 어떤 자료가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오후 6시 2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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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권 청구 반대 성명서 - 구상권에 대해 궁금했는데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작년 아프간 행사 시점에 쓰여진 아시아협력기구 아프간 행사와 재외국민보호라는 글이 현재 정부 입장이라고 볼 수 있을 것도 같다.

오후 5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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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International Bookfair 참관기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다. 직지 프로젝트 사이트는 사라졌지만 SF - 직지 프로젝트 1999는 남아 있다. 애드센스라도 달려있음 클릭하련만.

오후 4시 5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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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선적인 것은 어쩌면 민노씨일지도 모릅니다. 민노씨의 글은 그 논쟁에 한 다리 걸친 모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요. 그렇게 뭉뚱그린 비난, 민노씨도 싫어하는 일 아닌가요? 궁금한 것 많은 사람이라 도대체 끈기 있고 독선적인 것은 누굴까 생각하게 되잖아요. ;-)

오후 4시 4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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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항, 어른, 존경의 문제 - 나 역시 글 몇 개 가지고 누군가에 대한 믿음을 거두는 것은 성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ozzyz님은 자신이 선빵을 날렸다고 생각할까 맞았다고 생각할까?

오후 3시 5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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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의 사실관계, 그리고 <디 워>의 마케팅에 대해서 한 말씀… / tango님 - 이 분, 맺힌 것이 많았나 보다. ;-)

오후 1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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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지뢰찾기 고급에서 454초를 기록했습니다.

오전 8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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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Lifetide라는 제목으로 봐서 바다를 통해 다른 섬으로 고구마가 전달된 것 같고, 그런 일을 가능하게 하는 critical mass가 존재한다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파동역학이나 불가사의가 등장하는 이유는(via 분야를 넘나드는 글쓰기)?

오전 6시 4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