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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철 들기 전에 노망 나 줄테니까. - 푸헐……
이 요청이 반복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마가린의 자동 포스팅처럼 블로그로 내보내는 글 제목을 사용자가 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미투데이 로그 제목은 내 블로그에서 보기 싫다. 제목 길이를 짧게 하면 날짜가 안 보이고.
vedder님의 글을 통해 안 제1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10.25~11.2) - 땡기는 영화는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 사운드 오브 뮤직, 엄마 없는 하늘 아래
대선후보와 함께하는 블로거기자 간담회에 초청합니다. - 시간 나면 가 보고 싶네.
그 남이 누군가 했더니 -.-a. '그 분'이 '이런 분'임을 커밍아웃한 이유가 궁금하다. 이 역시 관음증일까? 한 번의 잘못된 판단이려니, 그렇게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