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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신정아 씨가 새우깡과 짱구를 좋아한다는 기사를 보고, 과자 취향은 소박하네라고 생각했다. 오늘 보니 패션 취향은 안 소박하더라. 근데, 다들 나름 유력 일간지던데 스포츠 신문은 뭐로 장사하라고. 나와바리는 지키면서 장사하자. AM 10:16
'디워', 거대한 소란의 속살 - 이미 링크한 글이지만 공식적인 허락을 받고 올라온 글이므로 제대로 링크. 사실, 이 글을 읽고 현상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에 대해-당연한- 좌절감을 맞보게 되었다. 진중권의 손에 꼽힐 명문이라고 생각한다. AM 09:57
심형래 씨에게 다음이 없어 보이는 이유 - 밑천이 다 드러났다. 블러핑으로 돈 맛 본 도박사의 최후랄까. 그러니까 뻥카 자제요. A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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