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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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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6, 2007 다음날
26
Sep 2007
몇 일 전에 머리를 잘랐다. 이제 다시금, 머리 감던 시간에 사워까지 끝낼 수 있게 되었다. 스타일을 희생하고 얻은 효율성이라고 멋을 부릴 수도 있겠지만, 내가 머리를 길렀던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었으므로 솔직히 이야기해야겠다. 편하다. PM 04:33
미투프리셀에서 130승을 기록했습니다. PM 03:22
미투프리셀에서 120승을 기록했습니다. PM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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