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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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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배 고프다. 밥 먹자. - 식욕의 흐름은 의식의 흐름보다 훨씬 명확하다. 다만, 식욕의 흐름은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 밥이 없는데도 배 안 고프다는 쪽으로 전환이 안 된다. 별 수 없다. 밥 하자. 흑…흑 PM 09:27
블로그 주소를 바꿨다. 그리고, 앞으로는 일상 기록에 미투데이를 이용할 생각이다. 그러니까, 고민 없이 마구 적자. 시간이 지난 후 하루를 재구성할 수 있는 도구는 그렇게 흔하지 않다. PM 08:53
미투프리셀에서 300승을 기록했습니다.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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