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24, 2007 다음날
24
Oct 2007
미투프리셀에서 390승을 기록했습니다. AM 08:28
'사법시험 인원을 300명에서 1,000명으로 증원됐던 2001년부터 법조인이 대량으로 배출된 이후, 변호사의 전체 인원수만 2배로 증가했을 뿐 수임료의 하락이나 법률서비스 개선의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라면서 변호사단체, 로스쿨 정원 교육부 지지 표명- 정말? AM 07:47
중국 오늘 달나라로 - 한 편으론 흠좀무 AM 07:42
캘리포니아 산불 확산 … 50만 명 대피령 - 위성사진이 장난이 아니네. 부시 정권에서 대형사고가 빈발했었던 것 같다는 느낌은 나만의 것일까? 이러다 무당 소리 들을라. -.-a AM 07:40
예를 들어, 의협에선 도시보건지소 확충은 예산 낭비라고 주장하지만 양극화는 더 심화될 것이고 의협의 주장대로 수가가 올라가면 보건소가 도시빈민의 유일한 병원이 될 가능성도 높은 것 같은데 말이지. AM 07:36
주수호 대한의사협회장, 의협 주장의 당위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수가에도 묵묵히 진료에 매진해온 의사들'이 우리 동네엔 없는 것 같다. 이런 것도 현실과 이상의 괴리인거냐? AM 07:28
우체통 -개 혼내주려다 되레 혼쭐 - 딸 사랑하시면 술부터 줄이셔야겠네요. ㅋㅋㅋ AM 07:08
정동영, 자이툰 파병 반대 - 위기에 처할 때마다 조금씩 왼쪽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명박과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아닐까 싶다. 이쯤되면 정체가 뭐냐는 소리 나올만도 한데 안 그런거보면 그게 본색이었을 가능성이 많다. ;-) AM 06:59
이외수 - 한나라당 입장에서는 가장 겁나는 이명박 안티 중 한 명이 아닐까 싶은데. ㅎㅎ AM 06:50
박영선 의원 쪽은 “만약 김경준씨가 사기를 친 것이라면 이 후보와 김백준씨 쪽이 소송에서 이겨야 하는데 미국 소송에서 김경준씨가 거듭 승소하고 있지 않으냐”며 “이 후보 쪽 주장은 근거가 미약하다”고 주장했다. - 이명박 몰랐을까? AM 06:34

Follow RSS nova is sharing 707 stories with 94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