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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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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지난 주 내내 시간이 날 때마다 자전거를 타고 놀려다녔다. 그 절정은 백운호수 라이딩. 예전에 차를 타고 다닐 때 몰랐던 풍경이 그 곳에 있었다. 자전거의 미덕은 그 적당한 속도다. PM 12:10
미투프리셀에서 420승을 기록했습니다.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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