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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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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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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97년의 김대중만큼 늙은 이회창에겐 이번이 마지막 기회. 출마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김경준은 그에게 호기가 될 거다. 김대업과 김경준, 그리고 이회창. 비릿한 웃음을 짖게 만드는 묘한 조화. PM 08:30
김경준이 돌아오는 시점에 대선은 한 달 정도 남는 것 같다. 어차피 말로만 진실 게임일테지만 어떤 전개가 될지 자못 기대 된다. PM 08:15
프로필 사진 변경 - 2007년, 가을 어느 날의 nova PM 07:31
노약자석에 앉은 젊은 약자- 비슷한 경험을 누구나 몇 번은 했을 것이다(일 때문에 거의 이틀을 못 자고 퇴근하는 길에 의자에서 침 흘리며 자고 있던 나를 깨운 노인네를 아직도 또렷이 기억한다). 노약자에 대한 배려를 미덕이 아니라 의무로 만들어 벌어지는 씁쓸한 헤프닝. PM 03:08
휴면상태로 방치해 둔 와이프의 마비노기 계정이 해킹 당했다고 한다(아마 한 달 전 쯤에 게임방에서 잠깐 접속했다고 하는데 그 때 키로거에 걸린 것 같다). 방방 뜨는 와이프. 이 일이 어떻게 전개될지 무척 흥미진진하다. A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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