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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전여옥 '외마디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었다'…이회창 출마에 착잡 - 예상과 달리 박근혜가 키를 쥐게 되어서 공천에서 물 먹을까봐 겁난다고 솔직히 말하지. 이회창 등장의 재미라면 이재오, 전여옥 같은 삼류들의 똥줄을 타게 만들었다는 것. ㅎㅎ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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