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의 이글루스 버젼, '애드미디어 파일럿' - 이글루스와 티스토리, 두 블로그 전문 서비스의 경쟁을 구경하는 건 흥미롭다. 밸리와 가든을 통한 촘촘한 네트웍을 가진 이글루스가 부러울 티스토리, 다음의 파격적인 지원이 부러울 이글루스. 쉽지 않은 승부.
이명박이 지 새끼 키우는 꼴을 보니 욕이 막 나올라 그런다. 새끼 이름 가지고 찌질한 짓 하는 인간이 당선이 유력하다고라? 정통윤 겁나서 욕도 못하겠고 이중고다 이중고.
업체에서 관청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운 상황은 이해하지만 도대체 어떤 표현이 문제가 된 것인지 궁금하네요. 문제가 전혀 없어 보이는 문장이라 이 상황을 이해하기 쉽지 않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