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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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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같은 보고 있네요. ㅎㅎ 전 브로닌이 제일 맘에 듭니다. 왜냐하면……. PM 11:32
오는 날 풍경. 바람에 실려 날리는 건 눈송이만은 아닌가보다. PM 11:30
첫눈이 오는 건 좋다. 근데 번개는 왜 치는 거냐. 우산 들고 구경 나가기 겁나게스리 ㅡ,.ㅡ PM 09:59
올블로그 공지사항입니다::정치글 숨김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 애드센스 글 숨김 옵션을 추가해주세요. 또 뭐가 있을까? 숨기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 PM 09:35
내 미투를 돌아봤더니 명박씨 이야기 가득. 내 짜증을 토로하고 스트레스를 풀자고 남에게 스트레스를 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짜증을 권하게 만드는 나쁜 맹박. PM 06:57
사람을 기망하는 좌파 사이트, 위키피디아 - 골 때리는 좌파 구분법. 요즘 회창옹도 남 못지 않게 명박씨를 까던데 혹시 그도 골수 좌파? PM 06:34
PS3 가격을 따로 내는거네요. 별로 안 싼 거 같아 확인해보려고 다나와 갔더니 메가TV for PS3', PS3가격 비싸다!, 이런 기사가 있네요. 기존 가입자는 더 비싸게 사는 거래요. -.-;; 뭐야 이거…… 실망이야 KT PM 06:08
이용철 전 靑 비서관 '삼성 법무팀이 500만원 보냈다' - 청와대 비서관이었던 사람은 고백을 하고 청와대 주인은 특검을 반대하고. 둘 모두 우국충정이라고 하겠지만 내 마음은 한 쪽으로 기우는구나. PM 06:00
이 기사를 보니 정준하 vs. 이명박이라는 제목이 떠올랐다. 일 끝나고 써봐야지. 요즘 이명박 깔때기 모드~ 고고싱 PM 04:06
요즘 유입 검색어 1위는 무엇인가요? 저는 '이명박 전과14범 내역'이더군요. ㅎㅎ PM 12:21
PURE BLACK - 드디어 이 스킨 공개되었다. 지겨웠는데 이 스킨으로 바꿔서 수정해야지. PM 12:16
6시 반, 어스름한 거리를 한 여인이 걷고 있다. 또각 또각, 그녀의 하이힐 소리를 듣고 있는 나는 아파트 13층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중이다. 추운 날씨와 이른 시간이 만들어낸 낯선 만남. AM 10:06
대통령 되기에 부끄러운 일 안했다 - 댓글 러시. 분위기 심상찮다. ㅎㅎ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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