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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1, 2008 다음날
21
Feb 2008
집 전화로 거는 아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다. 요즘 오는 집 전화의 대부분은 여론조사 전화. 아주 바쁘지 않으면 여론조사 전화에 응하는 편인데 녹음된 음성으로 시작하는 여론조사 전화가 너무 자주 오니까 은근히 성질이 난다. 한 사람 자꾸하는 것도 문제라는 것 알겠지?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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