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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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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3, 2008 다음날
23
Feb 2008
노 대통령을 역사 속으로 보내며 - 노무현에 대해 지리하게 씹은 중앙찌라시의 삽설을 읽은 내가 이 삽설을 쓴 기자나부랭이를 평가하자면, 딴말 다 필요없고 '이 새끼 조낸 찌질하다'. PM 04:51
내 생각에, 한국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엔지니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 한 사람. AM 05:08
아, 설록차가 녹차구나. ㅋㅋㅋ 보리밥이 둥둥 떠다니니 보리차라고 맨날 생각하지. 미안타. AM 03:23
보이차, 설록차, 대여섯 가지의 허브티. 왜 녹차가 없는 것이냐. 자고 일어나 콜라를 마시긴 싫고. 카페인을 보충하려면 원두를 내려야만 하는 것이구나. AM 03:19
물을 끓이고 봤더니 커피 믹스가 없다. 제길! AM 03:15
지금 일어났다. 요즘 아주 엉망이다. AM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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