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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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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이틀 동안 현관 문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했다. 잠도 끊어서-.- 자면서 일해줬건만, 사람이 없다고 조금만 더 해달란다. 아놔. 나도 자고 싶다. 단호하게 거절할 수 없는 '을'의 비애.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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