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라는 말은 글쓴이와 읽은이의 머리속에서 서로 다르게 구성된다. 일부의 범위를 좁히려는 논쟁이 발생하게 되고, 실제로 그 범위가 좁혀진다. 이 경우 오해의 원인은 '일부'라는 말 자체다. 처음부터 범위를 좁힐 생각 없이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역시 '일부'다. ^^;
PM 05:11
뭐야! 컴도저라는 별명 누가 지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아마 '컴퓨터를 불도저로 밀어버린다'는 뜻이었나보다. 암호를 몰랐다고? 차라리 컴맹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나았다. 2MB씨는 기본적인 보안 조치도 없이 컴터 써왔다는 뜻이니까. 아무나 안에 든 걸 다 봤겠구나.
PM 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