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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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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딥시다, 눈앞에서 총칼로 짓밟던 그 30년전도 아니거든요. 어쩌면 대충은 살만한 세상이라 더 힘들지도 몰라요. 하지만 누굴 탓하고 욕해봐야 소용없어요. 남대문이 불탄것처럼 당신과 나, 우리의 잘못이거든요.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견디고 정신차립시다 부디. 08/04/09 21:37pm
글 삭제는 작년에도 했던거고, 핑백데이는 재밌다기보단 불편했고, 홍째즈 얼굴을 한 만박님 얼굴은 보기 부담스럽고, 차라리 친구 삭제나 하게 해주지. 08/04/01 17: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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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깜찍들도 하셔라~~ ㅋㅋㅋ 08/04/01 14:00pm
일단 새 서비스 나오면 “lunar” 라는 키워드는 무조건 선점하고 봐야 한다. 질피누나한테 스프링로그 테스트판 나왔다는 이야기 듣자마자 냅다 만들었음. 08/03/31 17:38pm
처음 블로그를 할 때는 몸 가벼운 단거리 선수처럼 느꼈는데, 요즘은 온 몸에 모래주머니를 달고 뛰는 것 같다. 옛날에 했던 말 때문이 아니다. 말바꾸기만큼 쉬운게 없다. 쉽지는 않지만 가능하다. 근데 가장 힘든 것은 태도 바꾸기이다. 특히 태도에 관성이 붙으면.. 08/03/29 23: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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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뭐가 씌인거 아닐까. 서울역에 내려서 팔랑팔랑 발걸음도 가벼웁게 걷는데 뭔가 이상하다? 꺄악!!!!! 신발이 짝짝이야!!!!! 꺄악!!!!!! - 나 바본가. 흑. 08/03/28 18:00pm
이게 생기면 엄청 즐거워 질텐데. 08/03/28 16:19pm
소식글, 소개글, 친구들은에서 글을 볼 때, 친구들의 프로필 사진 오른쪽 위를 살펴보세요. 바로 미친들의 프로필 탭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쪽지나, 친구신청, 토큰 선물, 그룹관리등을 정말 쉽게 할 수 있게 되었군요 ^^ 08/03/28 00:47am
올블 최대의 위기상황 : 올블 채용번복 사건. 일단 이 글에서 말하는 그 최소한(ㄱ. 채용번복. 이것만해도 결정타이긴 하다. ㄴ. 지역색발언 ㄷ. 사수부사수 등등)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데미지를 각오해야 할 듯. 08/03/27 23:28pm
그들이 찾아낸 톨게이트에는 이런분들이 근무하시는 것이 었군요. 이분들은 어디로 가셔야 하죠? 08/03/27 15:39pm
한쪽 편이 좀 많이 안쓰럽긴하지만 재미있는 토론. 08/03/26 15:08pm
'진성고:졸업생이 말한다'(원제목) 에서 '북한과 다를바 없는 진성고'로. (중략) 운영자들은 작명센스도 있어야 하는군요 (생각의 탄생) : 진성고 이슈. 사학 비리 + 인권탄압 = 진학률 높으면 상관없음(ㅡ.ㅡ;). 다음 블로거뉴스의 찌라시스런 작명은 여전. 08/03/24 07:46am
안드로메다 22번지 : 노숙자, 그들을 어찌 바라보아야 할까?가 괜찮길래 링크했더니 불펌이라고 그새 사라졌더라. 불펌이야 그렇다 친다. 하지만 같은 제목으로 찾아도 안 나오는 글이라면, 도대체 그 존재에 어떤 가치가 있단 말인가? 그건 내겐 존재하지 않는 거나 같은데. 08/03/23 22:05pm
판결문을 봐야 정확하겠다. 기사만으로는 '공소사실에 대한 증명이 없음'이 검찰에서 뭘 못 내놓았다는 건지 모르겠다. 항소에 상고까지 했으면서 검찰은 뭘 그리 빼먹었나? 08/03/23 11:17am
이거 사실은 현대건설 워크아웃은 정부가 안밀어줘서예요, 라고 말하는 건 아니겠지? 자기가 예측해서 한 일 중 잘된게 뭐가 있긴 한가? 08/03/20 09: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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