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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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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5, 2009 다음날
25
May 2009
아.. 카레범벅과 케챱범벅 먹고싶다… 구할곳 없나.. PM 11:55
아.. 원어데이 들어가질 말자.. 또 질렀네. 포맨 토탈 솔루션… PM 05:17
XT-500 : 힙합을 들을 때 쿵쿵거림은 아찔아찔 할 정도. 하지만 고음역은 뭉게지는 느낌. 왠만하면 자연번인 할 생각. PM 12:14
CS-313 : GEE를 듣는데 초반부에 박수소리가 박수소리처럼 안들린다. (NO EQ) 그래서 번인중. 플라시보 효과라도 나타나길. PM 12:10
라고글쓰자 옙이 오셨다. 이런. AM 10:05
그분이 오신다! 집전화로 전화 한 것을 봐선 우체국의 그분이시다! 이어폰이 먼저 도착하는구나. AM 10:01
밤늦게 까지 미투를 즐기시는 미친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제가 어여 자야 MP3배송이 되지 않을까 싶어 자러갑니다! ㅋ AM 01:34
알림이 뜨고 그 알림에 댓글을 작성하려하는데, 새로운 알림이 뜨면 내가 쓰고 있는 글이 가려서 사라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네요. 댓글중일 땐 그 위로 알림을 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헤헤. AM 01:17
꾸모꿍님이 제작한 미투 알리미에 토큰 30개를 후원했습니다 - 건의사항만 잔뜩 올리기 죄송해서, 적지만 받아주세요. AM 01:07
스크롤해서 읽기는 조금 불편하네요. 글 길이에 따라서 세로로 자동으로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살짝쿵. 헤헤. AM 01:03
미투알리미에서 링크를 걸어 글 작성할때 링크의 길이가 길면 정상적인 글쓰기가 불가능 하네요. 링크가 140에 포함되어 그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AM 12:40
어서 잠들어야 주문한 YEPP YP-U5,이어폰들을 받을텐데. AM 12:38
분명 메신져에 필수기능으로 있는 '다른용무중'이 있어야 할 것 같고, '다른용무중' 일 때 알릴 내용들을 로그리스트를 제공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AM 12:24
미투알리미를 쓰면서 뭔가 다이내믹(?)한 미투질이 된 것 같아 좋다. 좀더 알림 방식이라던가 가독성을위한 변화만 준다면 최고의 미투클라이언트가 될 듯 하다. AM 12:16
몇일전 원어데이에서 이어폰을 팔길래 UBQ-CS313과 IXTIN XT-500을 구입했다. 둘다 저가형이라 큰 기대는 안하고 있는데 많은 전문가의 리뷰를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왜샀지?','잘샀다.'의 생각이 무한 교차한다.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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