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의 아이콘
속 느글거려 죽겠다 증세는 입덧인데 입덧은 아니고 위염처럼 속이 쓰린것도 아니고 소화도 나름 잘되는데 몇날며칠 느글거리기만하네 오후 6시 8분
2010년 세번째 출근 일년내내 이러면 좋겠다으 오후 4시 7분
2010년 첫출근. 오전 11시 40분
제대로 겨울.답다 오후 1시 4분
인사자료 수정하는데 또 하루걸렸. 오후 5시 30분
내 손을 떠난 인사서류들들들 오후 4시 31분
바쁘다바빠 오후 4시 34분
아 자꾸 오늘 토요일 같아 오후 12시 14분
춥다 오전 11시 3분
주는거 없이 좋은 사람 뺏는거 없이 미운사람 오전 10시 29분
이 놈의 초파리쉐끼들은 내 앞에서만 알짱거려 오후 4시 43분
감.사. 오후 5시 44분
자고 일어나면 풀렸나 싶은 등짝이 점심즈음에 다시 아파 죽어 오후 2시 41분
눈하고 어울리는 날씨 오후 1시 33분
오빠 카드로 쇼핑 좀 할랬더니 비번을 모르겠네 오후 4시 48분
차라리 내일이 안왔으면… 오후 3시 9분
임금이 생일에 먹었다던 두텁떡. 은은한 유자향이 혀끝에 오래남아, 음 좋은데? 오후 4시 4분
또 책을 사고 말았다. 소설류는 한번읽으면 다시 펼쳐보지 않게돼 돈주곤 안읽으려고 했는데 오후 1시 30분
포토샵CS4 설치 완료 꺅 오전 10시 40분
팥칼국수가 먹고 싶어져 버렸다 오후 4시 15분
nulbom님은 2009년 3월 21일부터 3명과 16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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