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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형님의 아버님 별세소식에 난 왜 추석걱정만 된대니-나..나쁜X PM 12:05
10
Sep 2010
닥치는대로 다 버리기로 결심. 부족한듯 빈듯 깔끔하게 살자 PM 12:02
7
Sep 2010
오늘의 있을 수 없는 일 - 회식이 갑자기 취소됐다. PM 05:56
3
Sep 2010
me2photo
주기적으로 갈아주고 있는 사무실 책장. 이번시즌은 유난히도 칼라풀하구나 히힛 PM 04:04
25
Aug 2010
우렁찬 빗소리가 시원은 하다. 우산이 없으니 울지도 웃지도 못하겠고 PM 02:55
19
Jul 2010
맥이 풀린 느낌. 기력 회복이 안돼 머리도 아프고 눈꺼풀이 무겁고 - 몸이 초복을 아는겐가 PM 02:58
17
Jul 2010
me2photo
뭔가 있어보이는 그림 그리기 AM 09:37
16
Jul 2010
올해 첫 보신탕 한뚝배기 후루룩쩝쩝 PM 01:38
15
Jul 2010
닭이 먼저래 PM 02:59
14
Jul 2010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달리고 왔는데 설마 오늘 또 달리시겠어? 미리미리 포기하기 PM 06:01
이번주 일土, 어!제헌절이네?싶어 3초쯤 설레였다. PM 05:03
9
Jul 2010
웃지마라해~ : 이모티썬 PM 02:49
8
Jul 2010
손,발톱 깍아야는데 난 왜 이런것들이 귀찮을까 - 들이밀기 챙피할 지경 PM 12:05
7
Jul 2010
간만에 빨래 두번 개운하게 돌리고누웠다 다우니 냄새 진심사랑해 우후후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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