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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Apr 2010
점심은 짜장면? AM 11:06
26
Apr 2010
어제 잠을 못 자서 졸림 PM 04:30
4
Sep 2009
첫 화면이 많이 바뀌었군요 AM 11:34
19
Aug 2009
그저 AM 10:18
6
Aug 2009
아~ 얼마만인가 PM 01:49
20
May 2009
집요한 민노씨 덕분에 드디어 '쿨게이'의 의미를 대충 파악했다 PM 10:28
블로그 글이 맘에 안들 때 글쓴 이를 한번에 버로우 시킬 수 있는 한마디 “광고로 돈버시죠?” PM 03:06
16
May 2009
“핵심적인 비판은 슬쩍 흘려보내는 화법이다. 말하는 태도를 보니 술집이 적성에 맞는 것 같다” 상대를 떠나서 이렇게 이죽거리는 녀석은 인간이 덜 된 녀석이다 PM 11:32
트위터에 긴 URL은 짧은 URL로 줄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긴 글도 요점으로만 줄여주는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예를 들면 '주절주절주절주절..'을 'ㅋ'로랄지.. AM 04:56
11
May 2009
10
May 2009
어느 블로그에서 댓글을 좀 길게 적다가 문득 글자수 제한에 걸리지 않을까 놀란 나 자신을 발견했다.. 이게 다 미투데이나 트위터같은 사이트의 폐단(!)이 아닐런지.. AM 06:00
9
May 2009
아내 말에 따르면 어떤 교사가 학부모 모임에 전화를 걸어 198만원짜리 루이비똥 핸드백을 스승의 날 선물로 '지정'해줬다 한다. 굳이 그 가격인 이유는 200만원 이상의 선물이 처벌대상이기 때문이라고… 엄청나다. AM 07:35
요즘 연예인들끼리 결혼하는 경우 기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혼전임신 여부다 AM 06:05
8
May 2009
잠도 안 오고 코도 막히고 AM 04:23
6
May 2009
오늘 수요병에 시달리시는 분 꽤 될 듯 AM 08:06
5
May 2009
오늘 클림트 전시 갈까 생각중인데 사람구경을 할지 그림구경을 할지 모르겠다 AM 08:41
4
May 2009
역시 샌드위치데이는 한가하구나.. (평소와 다름없이 -__;;;) PM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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