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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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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맞는 결혼기념일. 남편씨와 만으로 14년을 살았다. 열아홉에 만나 스물다섯에 결혼해 서른아홉에 이르렀으니. 남편씨를 모르고 산 날보다 알고 산 날이 더 많다. (아. 지겨워. ㅠㅠ) 09/05/14 08:30am
웬 좌파척결? 민심잃은 한나라당 마지막 무기는 역시 색깔론! 09/04/28 13:57pm
첫 출근. 또 시작이군. 잘 해보세. 09/04/27 10:11am
movie
추천사가 있어서 구했다. 백경비슷한 수준으로 인용되는 걸 보면 유명하긴 한가보다. 09/04/25 10:3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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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feed를 통한 미투-트위터 연동테스트. 09/04/17 13:48pm
'어른스러운 철구', 이거보다 쓰러졌다 09/04/16 13:33pm
me2photo
배철수 닮은 마스터의 심야식당 얘기에 여러번 빵터졌다 미투같기도 한 이런 식당이나 하면 좋겠다 예순넘으면 09/04/04 13:31pm
드디어 우리 집에도 주전자가 생겼다!!! 주전자도 생겼으니 이제 집들이 준비를 해야겠다. 다시언니 쌩유~!!! 09/02/24 14:03pm
비서구 국가들의 정실 자본주의도 문제이지만, 어쩌면 은 따로 있는 듯…… 08/09/29 00:09am
세수도 안하고 잠들어가지고 완전 이상한 기억도 안나는 개꿈을 꾸다가 새벽에 일어났더니 비가 좍좍 내리고 있었다. 어찌나 시원하게 내리든지.. 너무 좋아 감동(한 김에 얼굴 대충 닦고 다시 쓰러졌다.) 08/07/12 11:05am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런던 같은 곳에서 몇 년 살고 싶다… 08/06/29 21:52pm
머라이어 캐리는 정말 싫다. 08/06/16 14:43pm
'뭐 병시나' - 이따금 하고 싶지만 못 하는 말 08/05/24 21:3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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