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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트
훌륭한 사람이 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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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l
2009
공식에 대입해가며 살아가는 게 잘못된걸까?
A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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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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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08
나도 “
유…
”
PM 07:0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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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May
2008
피자는 역시 치즈토핑 얹은 팬 치즈 피자가 쵝오
PM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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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편의점에서 신분증 검사 당했음 -_-v
P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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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8
Calq
, 공대생에게 계산기는 언제든 불러내 술마시는 술친구와 같은 존재
AM 12:49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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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
May
2008
a급은 다 어디간거니?
PM 11:2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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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y
2008
세상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내 인생은 왜 이러지 눈물이 핑돌지
PM 05:0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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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y
2008
음반
을 사러 가서
충동구매
를 했다
PM 10:0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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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y
2008
B모님과 L모님이 조만간 ♡♡ 발표한다는 소식 접수
PM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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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다리 꼬고 앉아 있다가 내리려는데 저릿저릿;; 벌써 두 정거장 지나쳤다;;
PM 01:39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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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는 길에 왜 이렇게 사람이 없나 하고보니 메이데이구나
AM 07:46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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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pr
2008
친구녀석이
붓다디스
떴다길래 처음엔 이하늘의 부다인 줄 알았다
P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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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8
여기저기
떡밥
을 뿌려대는 꼴이 참…. 영화 개봉할 때 됐나?
PM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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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7
Apr
2008
저도 한 때
mp3tag
로 밤낮을 지새우던 때가 있드랬지요. 지금은 다 날려버렸;;
P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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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2008
'이건 뭐 노래도 별로고, 뮤직 비디오는 심각하고….'
하면서도 보고 있군화
PM 05:42
오빠나빠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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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혼자 앉아서 캔맥주를 마시면 쿨해보이는데 병맥주를 마시면 추해보일까?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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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4
Apr
2008
연어가 올라오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강물에게도 사정은 있을겁니다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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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08
친구에게 나영님께서
올리비아 로렌
모델이 되셨다는 걸 들었다.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
P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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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이비오일 냄새나는 여자가 좋다
PM 05:56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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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
2008
4U
라… 이런 게 숙취에 좋다구요
P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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