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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플러스를 해보면서 수많은 이들이 자극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NPC가 플레이어의 행동에 기뻐할 때 플레이어 자신이 뿌듯해지고 하는 그런 느낌은 어지간한 게임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요소니까. 플레이 후에도 여운이 남는, 그런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오후 7시 2분
벼, 별로 딱히 수고하고 싶어서 수고한게 아니니까 말야, 착각하지 말라구. 오전 10시 40분
그래픽이 좋다고 게임이 재밌어지는 건 아니다. 액션 게임은 미려함을 희생해서라도 일단 닥치고 프레임부터 잘 나와야 된다. 멀미가 나서 해먹을 수가 없어 =_= 오전 10시 30분
미투데이 내부 메일 테스트입니다. 이 메일을 받으셨다면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며 넓은 아량으로 삭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전 12시 44분
엔드리스 아이티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후 10시 41분
“영화 사업이라는 건 ‘내가 안다’고 생각할 때부터 위험해지는 거다. 알고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관객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영화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오히려 그게 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오후 9시 27분
언젠가부터 구글 한글 대문의 '운 좋은 예감' 버튼이 'I'm Feeling Lucky'로 바뀌어 있…다. 언제부터 이렇게 된거지? 왜 바꾼거지? 오후 10시 11분
내가 요즘 개밥 먹기를 하면서 느끼게 된건데 말야, 개밥 처음엔 진짜 먹기 싫다? 근데 시간이 좀 지나면 여전히 개밥인데도 먹을 만하게 느껴지더라구. …우린 안될거야, 아마. 오전 12시 54분
그리고 한 페이지에 표시되는 글수/날수 제한 같은건 예전의 반대로 롤백되었던 그 안으로 가게 되는건가요? 오전 10시 20분
이전의 어쩐지 촌스러운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지만, 여전히 인터페이스는 어쩐지 산만해 보인…다. 오전 10시 17분
본격 슬럼프 기간. 일도 안잡히고. 잠도 안오고. 오전 2시 49분
요즘엔 정말 개발론(…)서 밖에 안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지만. 예약 주문한거 출발했다는 문자가 날아왔다. 내일이면 볼 수 있겠구나. 기대된다 >ㅅ< 오후 5시 49분
기껏 열심히 만들었던걸 폐기당하는걸 보는 건 그리 기분 좋은 일이 아닐 것 같다. 어쨌거나 내 자식이니까. 오후 11시 48분
리눅스에서만 할 수 있는, 윈도우에서는 할 수 없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오후 6시 1분
삭제 기능이 없으니까, 아무래도 싸고 나서 후회할 글은 애시당초 적을 생각을 안하게 되니까 좋은 것 같아요. 오후 8시 52분
구글神을 대항하기 위해 MS께서 만드신 빙神을 알현해 보았다. 과연 빙신 같은 성능이었다. 오전 12시 50분
모든게 다 그런 식이다. 그래서 더 슬프다. 오전 12시 40분
슬슬 또다시 딴 짓이 하고 싶어지는 걸 보니 마감일이 가까워지고 있나보다…. -_-; 오후 11시 58분
가끔은 내가 해왔던 일들이 잘못된 건가 싶은 의문이 생길 때가 있다. 비가 와서 이런 느낌이 드는거겠지, 라고 치부하기엔 요즘 들어 좀 심해진 것 같아. 오후 1시 22분
따라해보세요 : 윤아의 360도 스냅 싸다구 오후 11시 8분
nvu님은 2007년 10월 25일부터 124명과 87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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