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7년 11월 ← 2007년 10월 | nvu의 홈 | 2007년 12월 →

8
Nov 2007
알림
0
metoo

디토님이 64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오후 4시 4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느낌
0
metoo

사실 제작년 11월에도, 작년 11월에도, 지금과 매우 흡사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물론 모두 실패. 하지만 이번엔 느낌이 좋아, 잘 될 것 같다. 노력할테니까.

오후 1시 4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엔뷰라고 읽습니다. 현재 청소부 일을 본업으로 하고 있구요, 오덕후 분들의 모에 생활을 분석하며 노는걸 부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요즘 밀고 있는 태그는 '우왕ㅋ굳ㅋ'.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오후 1시 3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0
metoo

IE+IETOY+구글툴바. 셋중 누가 원인일까. me2day에만 들어오면 높은 확률로 브라우저가 죽는다. ( -_-)

오후 1시 2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생각
0
metoo

귀여니 변천사를 보니 돈이 좋긴 좋네요

오전 10시 3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생각
1
metoo

다른 회사라면 음악만 좋으면 장땡이라고 치부했을지 모르는 사운드의 '프로그래밍'에도 굉장한 공을 들이는 닌텐도. 넘사벽이 느껴집니다. 계속 짱드시고 안녕히 가세요ㅠㅠ

오전 9시 4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느낌
0
metoo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에도, 11월은 내게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만 같다.

오전 9시 1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