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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사과문조차 사과글로 읽히지 않는다. 키워들만 다니는 회사였나, 무슨 사과문이 저런식이람.
오전 10시 1분
우왕ㅋ굳ㅋ 이라고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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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강컴에서 온 메일을 훑어보는데,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 같이 만든거야」라는 책제목이 눈에 띄었다. sucks를 개떡으로 일관되게 옮긴 모양인데... 근간이라고는 하지만 목차나 서문이나 쭉 훑어보니, 역자의 개떡에 대한 강한 애정이랄까가 느껴져 흠 좀 무서웠다.
오전 9시 50분
프로그래밍 책 유쾌하게읽히는책은아닐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