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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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예상대로. 게다가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찾지 못한다면 좋은 사용자가 될 수 없습니다.' 라는 댓글은 좀 매우 어처구니가 없… -_-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4시 29분 (Seoul) by nvu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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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테러의 위협을 받고 있는 NC소프트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4시 16분 (Seoul) by nvu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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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박님이 2468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5개를 선물받았습니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12시 57분 (Seoul) by nvu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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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든 킹덤을 보고 왔다. 스토리가 좀 이상하다는 이야길 들어서 기대는 그다지 하지 않았었지만, 그 덕에 재밌었던 걸지. 아무튼 '웃기는' 무술 영화라는 면에서 그야말로 대박이었다ㄲㄲㄲ 엔딩 부분도 나름 쇼킹했고ㄲㄲㄲ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9시 36분 (Seoul) by nv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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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슬과 나무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4시 42분 (Seoul) by nv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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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생일 잔치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 42분 (Seoul) by nvu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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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템 하나에 사활을 걸고 있는 영세벤쳐 입장에서는 저런 대기업 포탈 서비스의 개편이 그렇잖아도 가난한데 밥그릇까지 빼앗는 모습으로 비쳐질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부분을 부각시켜 적었어야 하지 않나…라고 하기에도 저쪽 서비스가 더 오래됐긴 했넹;;;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nvu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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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글이 양산되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들어 스마트플레이스는 가끔 뭔소리를 하는지 모를 글이 튀어나와서 어쩐지 자폭을 하는 것 같다… 랄까 그렇다. 엠파스 리뷰의 레뷰를 베꼈소 논란 포스팅도 그 중 하나. 저런 식으로 따지면 레뷰도 영화평점 사이트들 베낀거 아님?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7분 (Seoul) by nvu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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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옮겨간다는 글들에 비해, 윈도우로 옮겨간다는 선언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아서일지 왜 맥을 포기하나요란 글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난 편한데 님은 점 이상하네여' 내지는 '그게 느리다니, 님 이상하게 성격 급하네여'라는 식의 뻘댓글이 달릴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1시 21분 (Seoul) by nvu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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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더는 바르는게 아닙니다 :: 오오 과연 루리웹 전문가들… -ㅅ-);;;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55분 (Seoul) by nvu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