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28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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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든 킹덤을 보고 왔다. 스토리가 좀 이상하다는 이야길 들어서 기대는 그다지 하지 않았었지만, 그 덕에 재밌었던 걸지. 아무튼 '웃기는' 무술 영화라는 면에서 그야말로 대박이었다ㄲㄲㄲ 엔딩 부분도 나름 쇼킹했고ㄲㄲㄲ

오후 9시 36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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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슬과 나무

오후 4시 42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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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생일 잔치

오후 3시 42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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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템 하나에 사활을 걸고 있는 영세벤쳐 입장에서는 저런 대기업 포탈 서비스의 개편이 그렇잖아도 가난한데 밥그릇까지 빼앗는 모습으로 비쳐질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부분을 부각시켜 적었어야 하지 않나...라고 하기에도 저쪽 서비스가 더 오래됐긴 했넹;;;

오후 2시 14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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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글이 양산되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들어 스마트플레이스는 가끔 뭔소리를 하는지 모를 글이 튀어나와서 어쩐지 자폭을 하는 것 같다... 랄까 그렇다. 엠파스 리뷰의 레뷰를 베꼈소 논란 포스팅도 그 중 하나. 저런 식으로 따지면 레뷰도 영화평점 사이트들 베낀거 아님?

오후 2시 7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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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으로 옮겨간다는 글들에 비해, 윈도우로 옮겨간다는 선언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아서일지 왜 맥을 포기하나요란 글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난 편한데 님은 점 이상하네여' 내지는 '그게 느리다니, 님 이상하게 성격 급하네여'라는 식의 뻘댓글이 달릴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오전 11시 21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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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더는 바르는게 아닙니다 :: 오오 과연 루리웹 전문가들... -ㅅ-);;;

오전 10시 55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