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홈페이지 및 게임 서버 폭주 :: 24시간 무료 떡밥이 괜찮긴 괜찮았구나… 랄까 이 업계 홍보팀들은 언제까지 서버 미어터지는걸 홍보 수단으로 써먹을 생각인지.
오전 1시 2분 (Seoul)시골의사와 이경규씨의 인터뷰를 보면서, 왜 내가 이경규 아저씨를 좋아했었는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새로운 프로로 옮겨갈 때마다 끊임 없이 고민하고 시도하고 고민하고 시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기도.
오전 12시 3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