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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고민: 대체 VLAAH에서는 어떻게 친구를 늘려야 하는 거지? 10/09/19 16:29pm
철회부분은 (약관 위배와 개편 태도는 아직도 화가 나도) 감사하지만, 아직도 친구 추천이 보인다 라는 회원의 댓글에 단 답변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과인지 공지인지. 내가 오해하고 듣는건지. 이게 '미투 만드는 사람'이 취해야 할 태도였나요? 10/09/14 18:46pm
미투데이 아이폰 어플 업데이트 무엇이 문제인가? http://bigenius.tistory.com/71 10/09/14 15:41pm
버드워쳐님 지난번 업데이트 때 였나? 이용약관 중 13조 2항을 어긴 부분을 어떤 회원님이 지적하셨을 때 스텝을 소환하며 답변 바란다 하셨는데. 제가 못 본건지 공지를 받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업데이트에 또 어긴 것 같은데. 다시 답변 해주시겠어요? 10/09/14 09:5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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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어] 미투앱의 안드로이드 버전에 위젯이 지원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1. 개발자들의 실력이 없어서 2. 미투 운영진들이 다들 아이폰만 써서 위젯의 편리함을 전혀 느낄수 없어서 10/09/10 22:30pm
도대체 왜 비밀번호 길이 제한이있는거냐 10/09/08 22:34pm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이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0/08/25 22:50pm
시간 좀 날때 열혈 블로깅.. 스마트폰 사실 분들 참조, 나한테는 아이폰이 좋나 갤럭시S가 좋나.. 갤럭시S 쓰시면, 갤럭시S 사용기.. 전자책에 관심이 있으시면 갤럭시S에서 전자책 보기.. 참고하세용~~ 10/08/13 17:51pm
미투데이에서는 사람들의 글에 공감이 가면 가볍게 미투 버튼을 누를 수 있는 심플함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글을 전파하는 트위터의 retweet 유사 기능이 생기고부터는 미투 버튼 누르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10/08/11 16:33pm
'친구들은'을 묶어서 보는 것까지는 좋은데, '더보기' 눌러서 스크롤이 늘어나는 건 싫다. 그냥 이전처럼 페이지 넘어가는 게 더 좋아. 10/08/07 12:07pm
아참, 결국은 갤럭시 S를 고르셨길래, 난 전부터 갤럭시 S에 대해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양해를 구해서 30분 정도 직접 만져봤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스펙은 정말 부럽지만, 어쨌건 Sense UI가 우주 최강이다」 […] 10/08/05 17:50pm
글 삭제 보단 휴지통 있어도 재밌을듯. 버리면 익명화되는 거랄까. 미투나 댓글 단 글은 그 사람에게만 보이도록. 타인의 글도 버릴 수 있다면 재밌겠다. 맘에 안 든다는 표시랄까 ㅋㅋ 아… 미투한 것도 rss 가능했으면 ㅠ 09/07/15 09:53am
블로그에 놓아둘 ME2DAY 아이콘 없을까요.. 미2에서 제공하는건 크기가 커서 RSS 나 트위터 아이콘과 같이 놓아 두면 정렬이 안돼서.. 09/07/15 07:50am
유지가 잘 되지 않고 있는 Me2PHP를 후배 중년이흥섭포크(fork)했습니다. 앞으로 저는 거의 유지를 하지 않을 것 같으니, 최근 바뀐 Me2API 명세로 생긴 버그를 제거하고 최근의 API 기능들을 반영하고 있는 포크된 프로젝트를 사용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09/05/20 09:09am
화 안 낼 테니까 말해봐 09/05/14 11:26am
아무리 아껴도 돈 안 모이는 ‘이상한 저축 습관’ _개선하여 돈모으세.. : ) 09/04/16 23:55pm
전국 무선 인터넷망은 myLGNet이 책임진다! 09/04/16 19:5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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