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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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태그 : 마비노기 (마비노기 이야기가 1,029개 더 있습니다.)

이 미투의 태그들은

22
Mar 2009
생각

생각이 바뀌었다. 꽤 재밌다. -_-;;;;;; 오후 4시 26분

21
Mar 2009
생각

그저 닥슬래시. 결박해서 치기? 던져서 맞추기? 그런건 재미도 없고. 음 뭐랄까…. 역시 OBT 즈음을 기대하는게 나을지. 오후 8시 11분

11
Jan 2009
느낌

패배했다. 오후 4시 41분

29
Nov 2008
생각
me2photo

도전 3회만에 타이틀은 땄으나 다리는 내 이름이 아니다. 어찌된걸까… - ㅂ- 오후 2시 6분

27
Oct 2008
느낌

드디어 블랙스미스 랭크A를 찍었…어요. 그런데 뭐지, 이 허무함은. -_-) 오전 12시 58분

29
Aug 2008
생각

작안의 샤나 마비노기와 타이업 … 요즘 일본 온라인 게임업계 유행인가 싶기도 하고. 오후 3시 37분

2
Aug 2008
생각

마비노기 홈페이지 및 게임 서버 폭주 :: 24시간 무료 떡밥이 괜찮긴 괜찮았구나… 랄까 이 업계 홍보팀들은 언제까지 서버 미어터지는걸 홍보 수단으로 써먹을 생각인지. 오전 1시 2분

24
Jul 2008
생각

떡밥 좋다는 말 취소할게요. 흑흑 넥슨 님의 상상력을 너무 얕잡아본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ㅠㅠ 오전 10시 46분

17
Jul 2008
생각

마비노기 챕터3 연금술사 티저 사이트 오픈. 환생도 무료…라니 예상 밖이네.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떡밥이 좋다. -_- 오전 11시 15분

3
Jul 2008
생각

마비노기 캐시게임화 공지 :: 아니, 얘네는 사람들이 그저 돈 없어서 접었다고들 생각하고 있는걸가? 시간 내서 할만한 재미가 전혀 없으니. 과거와는 전혀 다른 게임이 되어버려서 접은건데 말이지. 오전 10시 18분

13
May 2008
생각

"마비노기 jp TV CM 1차 2차 … 2차는 1차에 비해 그나마 나은 것 같기도 하지만…; 오후 1시 45분

5
May 2008
생각

데브캣, 마비노기 영웅전에 이어 마비노기2 개발 예정? 오후 5시 47분

13
Feb 2008
생각

이어서 그 많던 mp3 파일들 대부분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BGM을 없애기로 했나 했더니 mp3는 스트리밍으로 다운로드해 그때그때 저장하는 방식으로 변경된 모양. 그 덕분인지 다운로드 중인 BGM은 두둑두둑 끊기더랍니다. -.- 오후 10시 19분

생각

간만에 마비노기 설치. PACK 파일 포맷이 은근슬쩍 GPL 라이센스인 UCL에서 zlib로 변경…이라는 것은 그간 UCL 쪽이랑 별도로 라이센스를 맺거나 했던게 아니란 얘기인가? -_-; 오후 10시 15분

17
Jan 2008
느낌

간지나게 빗자루를 타는 법에 대한 토론 오전 10시 55분

11
Nov 2007
생각

마비노기 영웅전은 싱글플레이 전용인 현시점에서는 평가하기 조금 애매. 넥슨빠(?)로서 부디 마비노기 타이틀은 부제로 보내거나 해주기를 소망합니다. 오후 5시 31분

1
Nov 2007
생각

같은 세계관과 타이틀을 전혀 다른 게임에 붙일 때 어떤 효과가 나올지 가르쳐 줄 마비노기 영웅전. 채용한 게임엔진을 홍보에 사용하는 건, 뭐 그만큼 손 맛이 있다는걸 주장하고 싶은거겠지만 조금 그렇네요. 오후 1시 33분

생각

마비노기360 걸스타에서 공개는 훼이크고 아랫글 밀어내기 -_-;;; 오전 9시 15분

26
Oct 2007
생각

마비노기 할로윈데이 이벤트라니 언제부터 한국 사람들이 할로윈 신경 썼다고 저러실까요. 좋아요, 마비노기는 켈트 신화 기반(-_-) 게임이니 그렇다 치고, 다른 게임들은 왜 하는건지? 어떤 구실로든 이벤트만 줄창하면 동접이 오를거라 믿는건가? 오후 1시 4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