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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투의 태그들은
러브플러스를 해보면서 수많은 이들이 자극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NPC가 플레이어의 행동에 기뻐할 때 플레이어 자신이 뿌듯해지고 하는 그런 느낌은 어지간한 게임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요소니까. 플레이 후에도 여운이 남는, 그런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오후 7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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