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한 때는 화가가 되고 싶었고, 언제부턴가 소설가이자 이야기꾼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기독교적 선 추구를 목표 삼은 글쟁이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다.
생각보다 소심하고, 보기보다 겁이 많다.
자극적인 걸 좋아합니다.
8년이 지났건만 난 여전히 극단적 성 평등주의자이다.
a bitter sweet
일찍 결혼해서 애가 셋인 친구에게 내가 말했다. “난 공부하느라 나이도 많이 먹고 돈 벌어둔것도 없고 우짜노ㅜㅜ” 그러자 친구왈—“친구야 넌 머리가 재산이야”
지구인 2x년차
생각해보면 난 악플러를 병적으로 싫어한다. 평가에 대한 것마저도 '그 무엇도 무언가를 평가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평가도 아닌, 비판도 아닌, 비난이라니.
평범한 시민, 평민
(저) 알고 보면 무척 shy 합니다. (근데 아무도 안믿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