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친구들의 글 중" 자기소개"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생각
0
metoo

한 때는 화가가 되고 싶었고, 언제부턴가 소설가이자 이야기꾼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기독교적 선 추구를 목표 삼은 글쟁이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다.

2008년 7월 6일, 일요일 오후 7시 54분 (Seoul) by 도트 댓글 (1)
알림
33
metoo

생각보다 소심하고, 보기보다 겁이 많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 29분 (Vancouver) by 쿨짹 ;; 댓글 (17)
생각
10
metoo

자극적인 걸 좋아합니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10시 8분 (Seoul) by 도트 댓글 (6)
생각
1
metoo

8년이 지났건만 난 여전히 극단적 성 평등주의자이다.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9시 58분 (Seoul) by 도트 댓글 (2)
생각
2
metoo

a bitter sweet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8시 25분 (Busan) by 죠제 댓글 (3)
생각
7
metoo

일찍 결혼해서 애가 셋인 친구에게 내가 말했다. “난 공부하느라 나이도 많이 먹고 돈 벌어둔것도 없고 우짜노ㅜㅜ” 그러자 친구왈—“친구야 넌 머리가 재산이야”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12시 49분 (Tokyo) by 히카리짱 댓글 (19)
생각
4
metoo

지구인 2x년차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8시 51분 (Seoul) by iron 댓글 (11)
생각
3
metoo

생각해보면 난 악플러를 병적으로 싫어한다. 평가에 대한 것마저도 '그 무엇도 무언가를 평가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평가도 아닌, 비판도 아닌, 비난이라니.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7시 21분 (Seoul) by 도트 댓글 (5)
생각
2
metoo

평범한 시민, 평민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전 8시 36분 (Seoul) by 후니 댓글 (0)
알림
23
metoo

(저) 알고 보면 무척 shy 합니다. (근데 아무도 안믿음 ㅡㅡ;;)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오후 5시 52분 (Vancouver) by 쿨짹 '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