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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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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내구도 소숫점 이하. 복구가 될지 조차 의심스러운 컨디션으로 어떻게든 고고고 AM 12:10
5
Oct 2007
그래도 정신적으로 좀 짬이 나니까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사진도 찍을 생각을 한다. 정신은 없어도 여유마저 없고싶지는 않은데 말이지… PM 10:19
14
Sep 2007
사실은 의지 박약에 지독한 의존증일지도… 하지만 티내지 않고 어떻게든 해 보려 했다. 그런데 버퍼가 없네… AM 05:19
밤은 자는 시간. 하지만 뭔가 먹었고, 마감은 촉박하고 할일은 많으니 걍 달린다. 알아서 달릴테니 생각해 주는 척은 하지 말아주셈. AM 05:19
철야도중 새벽의 된장녀 놀이. 편의점표 스파게티에 사은품으로 받은 소세지를 곁들여 먹고 디저트로 편의점표 요구르트를 먹고 사과주스로 입가심한다. '편의점과 '사은품'만 빼면 매우 럭셔리한 된장녀 놀이를 하고 있는 듯… AM 05:17
4
Sep 2007
내일 건강 검진, 대장 내시경 때문에 약을 먹었더니 효과가 너무 좋아… 간만에 제대로 내장 청소 하는듯 ㅜ.ㅜ PM 08:32
카페인과 니코틴. 이바닥 인간들의 필요 악 PM 05:39
잠깐 엎드려 자니 살만하다. 아고.. 허리야, 등이야, 머리야… 가장 절실한건 잠인듯.. PM 04:05
노트북 구매. 고진샤 K601. 형부의 옆구리를 찔러 약간 싸게 샀다. 문제는 이놈의 것이 비스타를 사용한다는것… 비스타따위 쓰기 불편하다 ㅠ.ㅠ XP 카블렛으로 갈아 엎을 예정 PM 03:29
전에는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면 등이 아프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지금은 절실하게 믿는다… 어깨 아파 ㅠ.ㅠ PM 03:28
6
Aug 2007
머리자르다. ..근데 잘라놓고 나니 마틸다가 되어 버렸다 =_=;; 꾸준히 다시 길러야 할듯 AM 12:45
디워 봤다. 편집과 스토리를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 일단 시내에서 전투신과 이무기간의 전투, 용의 모습은 볼만했다. 하지만 편집은 정말 엉망. 스토리는 포기했지만 편집은 좀 잘해주지… AM 12:45
31
Jul 2007
자신감 곡선은 하향과 상향을 지나칠정도로 극에서 극을 달리고 있어 본인마저 혼돈스럽다. 심장 박동이 그런식이라면 심장 근육이 진작에 파열되지않았을까 무서울 정도의 극과 극 PM 04:51
머리 아파…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 일지도… 아니면 상황이 심각한데 여전히 스스로의 둔감함으로 모르고 있는건가?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현재 상황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이 없다… PM 04:51
19
Jul 2007
드디어 다운인가… 온몸이 누군가한테 흠씬 두들겨 맞은듯 아프다… 게다가 머릿속에 주먹만한 돌이 굴러다니는 느낌이 들어 누워있을 때도 그리 편하지는 않다. 좋지 않은데…. PM 09:32
15
Jul 2007
최근 사 두었던 책들을 주에 한권씩은 읽고 있다. 근데 어째 최근에는 고르는 책마다 팀장급들이 읽을 만한 책들만 고르게 되는지… 그걸 개인과 게임에 적용시키는 방법에 대해 좀 고민하게 된다. PM 01:27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보러가는날. 하지만 아즈카반의 죄수 이후로 해리포터를 보지 못했으므로 이번에는 거의 내용을 모르고 보는 것. 별 생각없이 보러 가는 것 뿐…. PM 01:26
토요일도 출근했다가 친구가 사주는 보양식 먹으러 일찍 퇴근. 하지만 마치지 못한 일은 항상 머리 뒷꼭지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PM 01:25
12
Jul 2007
머리아파아아아아….. PM 06:09
자아자아 오늘은 데드라인. 이 라인을 넘으면 좀 편해질까…질지도… 여러가지 의미로 PM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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