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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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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마을 이름을 '대치동'으로 했다. 혹독한 경제원리를 반영한 매력적인 이름이라고 생각.

오후 9시 43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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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스 센터에서 자전거 타면서 Peppertones의 Bike를 들으니 기분이 묘하네요…

오후 7시 44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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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 뛰면서 MBC 불만제로 보는 중. 김치가 너무 써서 확인해보니 중국산 소금.

오후 7시 2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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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 길에 맥심 커피믹스 짝퉁을 팔고 있는 트럭을 보았다. 마치 채소장수 처럼.

오후 3시 2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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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컴퓨터에 삼성휴대폰이 바로바로 연결돼야 될 거아냐?! 음악 좀 넣으려 했더니만.

오전 8시 30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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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이래. 노는 것도, 공부도, 뭐 하나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철없는 소년. 이렇게 써 놓고 보니 별 걱정 없던 장래마저도 걱정된다. 하긴, 바로 코 앞에 닥친 고입 하나에도 안절부절 못 하고 있는데 말이야.

오전 12시 12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