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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 책상 앞에 앉아서 이게 뭐냐고- 지금 나의 체감시간은 1시반정도 된거 같은데 벌써 5시넘었네, 6시에 나가고 자취방들렸다가 버스타고 진짜집가면 날씨좋은 금요일은 아무 소용이 없게 되버리네. 날씨좋은 토요일을 기대해야지.
오후 5시 7분
(Daejeon)
데이트는 못해도 동생이랑 엄마랑 옷사러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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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다 빼놨던 피어싱들을 다시 꼈다. 막혔을줄 알았는데- 들어가긴들어가는데 이어폰 낄때마다 아프네 . 제길- 이제 과산화수소도 샀으니 소독좀 해줘야지
오후 3시 17분
(Daejeon)
또 뚫고 싶은데 어디 뚫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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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하기싫다- 뭐야 이게 허접스러워라.ㅠ
오후 1시 29분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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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s님하고 비타민님이 탈퇴하셨다. 자주들리던 미투였는데 흑_
오전 10시 16분
(Daejeon)
주말이 기다려지는 금요일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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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고 배고파서 오늘사온 맛난 검은콩 우유를 벌컥벌컥 마셨더니 졸립고 배부르다- 잘 잘수있겠어- 좋은꿈 꿔야지0_0
오전 1시 53분
(Daejeon)
dvd를 굽는데 21분이지났는데도 14%야 다구우면 저절로 꺼지는것도 없고 어쩐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