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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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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물마시면서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꼬블꼬블 국도를 거꾸로 앉아서 가는거마냥 멀미가 나고 머리가 어지럽다.

오후 4시 16분 (Daejeon)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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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논리적으로 설득하지 못할까. 안심시키지못할까. 뜻을 굽히지 않을꺼라면 설득하고 안심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가장높은 곳에 있는 사람이 말을 그렇게 밖에 못한다는것이 정말 이해가 안된다.

오후 3시 56분 (Daejeon) 댓글 (0)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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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때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롤러스케이트가있길래 처음으로 타봤다. 하루종일 아파트복도에서 손바닥이 시커멓게 될때까지 넘어지고 넘어지고 해서 그날 나는 혼자서 롤러스케이트를 탔다.

오전 10시 46분 (Daejeon)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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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술이 잘들어 간다 했어 - 아이고 머리야

오전 9시 30분 (Daejeon)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