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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포에 미투사용자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친구가 갑자기 엄청 늘었어요~ :)
오후 8시 16분
(Washington, D.C.)
"친구들은" 리스트가 세페이지나 되서 그냥 자주 업데되는 첫페이지만 확인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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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5월의 1/3이 지나간다! 정신 좀 빨리 차리고 올해는 잘 살아봐야지 했는데, 좀있으면 올해의 반이 날라가는 시점이라니… 그냥 아직 암것도 안한 올해는 그저 2009를 위한 잠깐의 2008일뿐인가…
오전 10시 53분
(Washington, D.C.)
어쨋든 내 앞날에 대해 도대체 그림이 안그려진다 - 미투랑 니코틴만 끊으면 해결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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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다가 정문에서 보스를 만났다. 또 담배끊으라고 웃으면서 잔소리한다. 잔소리쟁이 우후훗!
오전 9시 4분
(Washington, D.C.)
근데 냄새없에고 갔는데 어떻게 알았지 사탕물고 가서 그런가